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기업다니고 있어요.

엄마 조회수 : 2,019
작성일 : 2014-12-04 15:27:08

대기업 다니고 있지만 곧 잘릴것 같네요..

사람만나는거 좋아하고 외향적이고 새로운 사람 사귀는거 좋아하는 전 어떤 것을 해야 성공할까요?

대기업에서 가만히 있었던 직업인데 제 2의 인생을 정말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싶네요.

창업이나 아님 제 2의 인생에서 사람만나는거 좋아하는 저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지혜를 나눠주세요..

보험은 싫습니다. 남에게 부탁같은것은 절대 못하거든요..

자존심도 세서 정말 부탁하고 싶어도 부탁안하고 스스로 하거든요.

IP : 123.9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2.4 3:40 PM (115.178.xxx.253)

    보험이나 영업을 부탁하는걸로 잘못알고 계시네요.

    보험이나 영업이 일방적인 부탁은 아니에요. 보험가입하거나 뭔가를 사주는 사람에게도 좋은일이 될수 있어요. 그러니 가입하고 사주지 않겠어요?

    사람만난느걸 좋아하시면 자영업 하거나 영업쪽 일이 맞는다고 봐야하는데
    원글님 인식이 부탁이라고 생각하면 잘할 수 없습니다

  • 2. . .
    '14.12.4 3:44 PM (218.150.xxx.241)

    실례지만 나이가 어느정도 되시나요?

  • 3. ㅇㅇ
    '14.12.4 3:47 PM (211.36.xxx.212) - 삭제된댓글

    지금 무슨 업무를 몇년이나 하셨는지 언급하시면 좀 더 구체적으로 답글이 달리지않을까요?
    사람 만나는 것 좋아하고 외향적인 분이 자존심이 세서 남에게 부탁을 못한다 딱 자르시면 뭘 할 수 있을까요?

  • 4. ...
    '14.12.4 3:54 PM (223.62.xxx.38)

    윗님댓글에 동감

  • 5. 영업
    '14.12.4 5:40 PM (110.34.xxx.36)

    제친구가 보험설계사로 진짜 엄청 잘나가는데 절대 부탁하지 않습니다. 네가 필요로 하는것을 내가 도와준다는 개념으로 임하지 절대로 자존심 굽히는 짓 안해요.
    그리고, 그런 전략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기에 그 친구에게 친척 지인 소개 많이 합니다.
    저도 친언니가 보험 들고싶다길래 그친구 소개시켜줬더니 왜 네가 칭찬했는지 알겠다며 아주 만족해하더라구요.

    윗분들 말씀처럼, 세상의 모든 일은 영업에서 출발합니다. 댁업도 영업이고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도 영업입니다.
    어느 조직이든 처리해줄 사람은 널리고 널렸어요. 조직이 필요로 하는 존재는 처리해줄 사람(대체 가능한 사람)이 아니라 돈을 끌어오는 영업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영업하는 사람은 자존심 굽히며 남에게 부탁이나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거나 연결시켜주는 사람이구요.

    원글님이 퇴사 후 영업을 하든 안하든 영업에 대한 개념은 새로이 정립하실 필요가 있다고 느껴요. 그래야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무리가 없을듯 해요. 어떤 일이든 영업이 핵심이라 영업과 연결이 될테니까요.

  • 6. 영업
    '14.12.4 5:41 PM (110.34.xxx.36)

    댁업-> 대기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941 괜찮은 코트가 있는데요 1 ㅇㅇ 16:40:14 79
1786940 신라호텔 팔선 화교쉐프들이 한국인 왕따 1 .. 16:40:01 143
1786939 나경원 “베네수엘라 빼닮은 대한민국…지방선거서 국힘 찍어달라&q.. 2 ... 16:39:28 65
1786938 대학 휴학해도 용돈 줘야 하나요? 2 궁금 16:38:29 74
1786937 저 코스피200이 거의 90프로 올랐어요 1 ........ 16:38:28 144
1786936 차박 때문에 전기차 사고 싶어요 ㅎㅎ ㅇㅇ 16:38:05 79
1786935 "이혜훈 3남, 국회 인턴하고 연대 수시 자소서에 써&.. 2 악마집단 16:33:53 297
1786934 김숙은 안경알없는 안경을 끼네요 2 부럽 16:31:03 352
1786933 여행 잘 다니는 집들 보면 부러워요.. 8 .... 16:30:32 511
1786932 호치민 2군 타오디엔을 소개합니다. (식당편) 호치민 16:29:42 87
1786931 민주당 공천비리 핵심인물 김경 출국 4 .... 16:26:05 299
1786930 스스로 아이한테 너무나쁜엄마라는 생각이드는데요 2 루피루피 16:24:40 218
1786929 인터넷만 광기가 500m 쓰시는 분 1 .. 16:23:21 79
1786928 로렉스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 15 ... 16:21:32 599
1786927 스타벅스 치즈케이크 버터바 1 // 16:21:19 230
1786926 안양시 언제부터 고등학교 평준화 되었나요? 4 00 16:20:47 170
1786925 이삿짐 정리하는게 너무 고통스러워요 6 16:18:48 700
1786924 미국 석유 장악 의도 드러냈다…패권주의 ‘돈로 독트린’ 천명 4 국제깡패 16:18:41 245
1786923 스카이 대학이 아니라.. 그저그런 대학만 보내도 주변에서 자존심.. 13 ㅇㅇ 16:18:27 821
1786922 바람을 거짓말로 감정소모 16:16:36 247
1786921 정말 푼돈 50만원 3 오어 16:16:26 837
1786920 왕왕초보 주식시작 어디로 시작할까요? 3 ㅌㅌ 16:14:17 392
1786919 작은 기술이라도.. 전문대.. 10 ... 16:11:19 461
1786918 인테리어 한달 했는데 9 .. 16:11:14 698
1786917 아침에 깨면 순간 몸살처럼 몸이 욱신해요 1 00 16:06:02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