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근피에 대해서

쭈니1012 조회수 : 2,669
작성일 : 2014-12-03 18:05:25

아침에 일어나니 추운날씨에 하얀 눈까지 내렸내요.

간만에 추워서 그런지 적응이 잘 안되네요.

혹시 유근피라는걸 드셔보신적 있나요?

울 신랑이 비염이 심한 관계로  힘들어 합니다.

근데 어디서 봤는지 유근피가 비염에 좋다고 좀 구해보라하는데.......... 믿을수 있는건지

궁금해서 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봤더니

으로된것도 있구 그냥 나무껍질도 된것도 있고 하더라구요.

혹시 유근피 라는걸 드셔보신분 있음.......... 효능이 어땠는지 좀 알려주세요.

 

IP : 125.143.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탕별
    '14.12.3 6:12 PM (124.51.xxx.140)

    아이가 아토피가 엄청 심해서 유근피 끓여서 목욕 시키고
    한조각씩 주전자에 넣어서 물 끓여서 수시로 먹기도 했어요
    효과는 좋았고 그거 쓰면서 눈에 띄게 좋아지는거 보여서 8개월 정도 꾸준히 목욕시키면서 물도 같이 먹였어요
    독성이 많거나 하는 거는 아니 먹는물로 한번 해보세요
    금방 좋아지는건 아니고 최소 6개월 정도는 꾸준히 먹어야 효과 있는지 압니다
    잘 맞는사람은 며칠만에도 좋은 조짐이 보여요

  • 2. 따뿌(따뜻한 뿌리)
    '14.12.3 6:16 PM (211.51.xxx.158)

    유근피는 느릅나무 뿌리 껍질이에요
    환으로 된거보다 껍질말린거로 끓여드시는게 좋아요
    뿌리껍질은 보통 동그랗게 말려있고 느릅나무 껍질은 평평한 느낌이에요 조금만 다려도 물이 잘 우러나요
    아까워서 재탕했는데도 잘 우러나요^^

  • 3. 유근피
    '14.12.3 6:16 PM (203.226.xxx.17)

    혹시 필요하시면 제게 .....
    비염및 염증에 좋다고해서
    봄에 지리산 심마니꺼 구해서 먹었는데요.
    양이 어찌나 많은지
    라면박스로 한박스단위로 팔아서...
    근데 그게 먹을때는 한뿌리 두뿌리 정도를 달여먹으니깐 줄지도않고
    맛은 평이해요
    목에서 잘넘어가고
    유근피룬 끓이거나 물에 담가놓으면
    미끈미끈한 성분이 나와요
    그게 효과가 있다는데

    먹기엔 나쁘지 않지만
    끓인물 보관이 어려위요
    빨리 상해요

  • 4. 세모네모
    '14.12.3 6:21 PM (124.50.xxx.184)

    유근피 여정실 감초 넣고 끓여서 먹었어요.
    비염이 심해서~
    효과는 있어요

    한스푼씩 각각 넣어서 ...

  • 5.
    '14.12.3 6:39 PM (118.42.xxx.125)

    약초방에서 비염에 좋은거달랬더니 신이(목련꽃), 어성초, 유근피 주더라구요. 물처럼 끓여먹고 효과봤어요.

  • 6. 쭈니1012
    '14.12.3 6:41 PM (125.143.xxx.131)

    아.... 네 감사합니다. 효과들을 보셨다니... 함 해봐야겠어요.

  • 7. 필요
    '14.12.3 9:38 PM (125.176.xxx.45) - 삭제된댓글

    댓글 중에 유근피 필요합니다 메일 부탁드립니다
    TTL76@NAVER.COK

  • 8. 삼산댁
    '14.12.3 11:05 PM (222.232.xxx.70)

    작두콩차도 비염에 좋다고하네요.애들작년에 유근피 먹이고 올해는 작두콩끓여 먹이고있어요.효과는 아직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97 우연히 만난 조국, 김용남.jpg 평택선거유세.. 22:11:42 2
1809196 오래전 목동의 학원에 ㅁㄴㄴㄹㄹ 22:08:54 67
1809195 이사가서 좋은 일 생긴 분 계신가요? 7 ㅇㅇ 21:57:29 267
1809194 55세도 만남 가능할까요? 6 Opop 21:52:15 568
1809193 이승만 육성 노래에 넣은 가수 4 21:49:48 256
1809192 엄마 근처 사는 딸의 간단요약형 톡 내용 6 엄마 병원 21:48:07 563
1809191 7년차된 아파트..뭘 고칠까요? 7 서울 끝자락.. 21:47:00 409
1809190 김용남은 이걸로 판독 된건가요? 22 .. 21:33:53 1,036
1809189 중2 아들과 제주도 갈만한 곳 있을까요? 5 21:31:43 205
1809188 6월에 만80세 트럼프 3 늙은 우익 21:29:51 445
1809187 고딩엄빠 기초수급 임대 알콜중독 우울증에 몸아퍼... 2 ㅇㅇ 21:27:59 721
1809186 3인가족 주꾸미볶음, 주꾸미 샤브샤브 할때 주꾸미 몇kg 살까요.. 21:27:15 124
1809185 ai시대에도 아이들교육사업은 안망할듯 5 .. 21:13:55 795
1809184 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22 ........ 21:04:42 1,717
1809183 종이인형놀이ㅡASMR 1 틱톡 21:03:08 354
1809182 다음달 10일이 만기인데 주식 3 나무 21:03:05 759
1809181 2월에 담근 김치가 있는데요. 조언 필요해요. 7 .. 20:57:49 536
1809180 2년 전만 해도 직원들이 결혼하라고 막 강권했거든요. 4 54 20:49:01 1,402
1809179 연금을 과하게 가입해도 손해죠? 5 .. 20:46:05 1,021
1809178 양상국이 대세예요? 10 ... 20:39:42 1,898
1809177 마스크 팩 20장에 15000원요. 2 ........ 20:37:50 857
1809176 롯데유니폼(야구) 고르는데 도움부탁드려요 3 유니폼 20:36:53 159
1809175 안성재 모수 회복불가인가요? 15 .. 20:35:25 3,718
1809174 밥솥 하나 사기도 힘든데 혼수는? 7 이런 20:32:28 1,141
1809173 사지도않을거면서 판매원한테 요구 많은 친구 2 ㄹㄹ 20:31:47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