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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따뜻한 교복에 입을 패딩 찾아요.

까칠고딩 조회수 : 1,745
작성일 : 2014-12-01 11:26:50

시장갈때도 풀 코디하는

늘 주목받는다고 착각하고 사는 여자아이 엄마입니다.^^

날도 추운데..

티니위니 패딩.. 안어울린다며

유니클로보아집업 입고 나갔어요.

덜덜 떨겠지요.

ㅠㅠ

같이 옷사러가면 좋은데

애가 시간이 없네요.

여태 놀다가

이제서야 공부한다며

유난을 떱니다.

 

신세계상품원 사십만원짜리 있는데

이거 풀까 생각하고 있어요.

 

어떤 아이보니

분명 구스패딩인데

교복에 딱 어울리고

얌전하니

너무 부하지도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따스해보이더군요.

어디꺼냐 물어볼수도 없고..^^;;

 

IP : 203.142.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은 아니지만
    '14.12.1 11:30 AM (222.112.xxx.188)

    전 물어봤어요.
    전철 안에서 어떤 아이가 입은 패딩이 너무 예뻐서 물어봤더니 jeep
    울 아이도 똑같은 거 사서 입혔는데...

    그냥 그 아이가 예쁜 거더라구요.
    울 아이에겐 별로 안 어울렸다는 거..

  • 2. 허..
    '14.12.1 11:31 AM (218.233.xxx.207)

    물어보지요.

  • 3. ㅇㅇ
    '14.12.1 11:37 AM (59.26.xxx.196) - 삭제된댓글

    아웃도어 처럼 울룩불룩 알록달록 한건 싫은거죠?
    사춘기소녀면 어두운색 좋아할거고
    요즘애들 흄?HUM 요거나
    연아패딩이라고 부르는거 요것도 깔끔하던데
    인터넷에 보세요 엄청 많아요~

  • 4. 저는
    '14.12.1 11:44 AM (1.240.xxx.194)

    잠뱅이에서 거위털 패딩 곤색으로 사줬어요.
    단정하고 예쁘더라구요.

  • 5. 음..
    '14.12.1 12:42 PM (220.76.xxx.94)

    백화점 나가 둘러보세요. 교복위에 입을 거라고 하면 맞는 디자인 골라줘요.
    그냥 입을 때 예쁜 거하고 교복용으로 입을 건 다르더라구요.
    전 중딩 딸용 뉴발에서 핏하나 없이 정직하고 반듯한 디자인 43만원 줬어요.

  • 6. 저는
    '14.12.1 1:59 PM (211.186.xxx.56)

    저는 아이 학교가 산이라 추워서 보온성위주로 사줬는데요..
    고2 여학생인데 에이글에서 사줬어요. 라인들어가고 그런건 아닌데 천도 톡톡하고 학생다운맛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 7. ..
    '14.12.1 3:46 PM (116.123.xxx.237)

    아이 맘에 들어야 입어요
    먼저 나가서 몇개 찍어두고 같이 나가서 입혀보고 고르세요

  • 8. 감사합니다.^^
    '14.12.1 9:10 PM (203.142.xxx.231)

    프로스펙스랑
    코오롱 2개 입어보고 왔어요.~~
    둘다 전 좋은데..
    목요일날 데리고 나와서 입혀봐야겠어요.

    다른건.. 동네엔 없네요.ㅜㅜ

  • 9. 감사합니다.^^
    '14.12.1 9:10 PM (203.142.xxx.231)

    뉴발에 정식하고 다정한 디자인..
    오.. 낼 점심때 가봐야겠군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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