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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입조심, 행동조심 해야겠습니다.

...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14-12-01 00:45:44


본사 발령 4개월차...

지사에서 나름 잘 지냈고, 인정도 받고있다고 생각했고,

본사도 그렇게 어렵게만 본게 아니었는데...

힘든것보다 가장 짜증나는게 있지도 않은일들을 지어내고,

또 부플려 소문이 돈다는거죠..


난 그저 식사자리에서 팀원이 다른직원의 행동을 험담하길래

`그러면 안돼죠` 라고 동조만 했을뿐인데

그것이 내가 그 직원을 뒷담화 했다고 소문이 돌더군요.


팀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들까지 다른사람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는걸

알고나니 정말 화가나네요.


왜 남의 말을 전하고, 험담하고, 부풀리는건지...


회사에서는 그저 내일 열심히하고, 인간관계는 그저 직장동료로 지내는게

가장 최선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첨 본사왔을때 선배가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모든 시선은 너에게 집중될것이다.

말조심하고, 행동조심해야한다.


회사에서 조심해야 겠습니다.......

 

 

 

IP : 118.33.xxx.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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