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것도 신끼가 좀 있는건가요?

jy 조회수 : 3,136
작성일 : 2014-11-24 01:00:52
그냥 요즘에 잘 안나오는 연예인이 문득

뭐하나?

생각나서..

검색해보거나 알아보면

몇년만에
곧 컴백 준비중이라는 기사가있거나
오랫만에 방송 나오거나
다른연예인이 방송에서 언급을 하더라구요

그냥 우연일까요?ㅎㅎㅎ

그리고

이건 그냥 제가 사람을 잘보는건지..

연예인들 처음 봤을때
딱 오는 느낌이 있어요

전부다 호감이라 그러고 한참대세인 배우도
저는 뭔가... 계속 별로더라구요
친구들 앞에서 까지도 못하고 차마ㅋㅋ

근데 아니나 다를까..
요즘에 엄청 욕먹어요. 실망이라고ㅎ

제가 별로다 싶은 연예인은 항상
행실에 문제가 있거나
안좋은기사가 뜨더라구요
사람들도 점점 그사람 실체를 늦게나마 알게되고...

그냥 사람을 잘보는거죠 이건?
IP : 112.172.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번째요..
    '14.11.24 1:05 AM (175.223.xxx.244)

    꼭 연예인뿐 아니라 종종 저런거 겪어서
    저 님이 말하시는거 뭔지 알아요 0.0
    남편한테 나 신끼있는거 같다 막 그랬는데 ...

  • 2. 000
    '14.11.24 1:41 AM (1.228.xxx.25)

    1. 빨간체크무늬옷을 입은 학생을 보았는데, 어젯밤 꿈에 나타난 아이였다
    : 전에 우연히 본 빨간체크무늬 옷이 잠재기억으로 남아서 꿈으로 꾼것이고 우연찮게 꿈꾼 다음날 또 본것은 아닐까?

    꿈은 어떠한 예언력도 없다 - 제임스랜디-

    2. 누구를 생각하자 그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 항상 그렇지 않다. 대개 근래에 접하며 최소한 대화를 했던 머리 속에 맴도는 사람들이다.
    사람은 그동안 알았던 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기억들을 떠올리고 있다.

    3. 괜히 심란하자 누가 아프다는 소식이 왔다.
    : 복권에 당첨되어 너무 기쁜 나머지 심장병으로 죽은 사람들(서양의 실례)은 왜 그런기분이 들지 않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택적기억, 확률, 대수의법칙등을 무시하기 때문에 신끼를 믿게 됩니다.

  • 3. ㅎㅎㅎㅎ
    '14.11.24 3:41 AM (118.34.xxx.203)

    예민한 사람은 신경이 곤두서서 수없이 찔러보는 사람들 아닐까요?ㅎㅎ
    그래서 수없이 찔러보는것들에서 게중에 들어맞는것들이 좀 나오고 맞는 확률이 높아지는거 같아요.
    아니면 기억력이 좋거나.
    그런데 기억도 사람들은 들어맞는것만 주로 기억할거 같아요.
    대부분은 다 틀린데 틀린건 당연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서 그냥 망각해버리고
    소수의 맞는것은 신기하기 때문에 뇌리에 박힘.ㅎ

  • 4. ...
    '14.11.24 9:34 AM (207.216.xxx.8)

    그건 그냥 관심이 많은거죠....
    신기있는 사람은 미래를 맞춰요.
    예를 들면 누가 죽고 , 누가 무슨 일을 당하고, 누가 결혼하고 이런것들요.

  • 5. ㅋㅋ
    '14.11.24 10:17 AM (117.111.xxx.113)

    신기 같은건 없습니다.
    다 사기죠.
    미래를 맞추는 사람은 없습니다
    랜디가 신기있다는 미국의 유명한 영매들 초능력자들 탈탈 털어서 이런 사람들은 랜디 피해서 도망가기 바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96 47세 이별 상담(?) 10 007 02:40:59 201
1796195 시가와 절연하니 3 큰며느리 02:19:19 492
1796194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02:09:26 183
1796193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631
1796192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332
1796191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7 에휴 01:36:14 871
1796190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01:29:45 442
1796189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 01:16:28 117
1796188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7 놀랍다 01:02:58 983
1796187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6 풍수 00:54:15 1,438
1796186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589
1796185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1,613
1796184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6 ........ 00:20:34 1,696
1796183 쳇gpt요~ 3 ........ 00:17:51 667
1796182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나무 00:11:42 3,041
1796181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2,578
1796180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048
1796179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5 ㅇㅇ 2026/02/17 581
1796178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2,362
1796177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시누 2026/02/17 4,260
1796176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냥냐옹 2026/02/17 1,441
1796175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8 치매 2026/02/17 2,660
1796174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5 ... 2026/02/17 1,160
1796173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4 명절 2026/02/17 1,771
1796172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20 2026/02/17 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