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의 엉뚱한 상상력이란 ^^

조회수 : 1,043
작성일 : 2014-11-20 06:59:18
둘내 아들이 8살이예요 어제는 위인전을 읽고 나서 장래에 대해 생각했나봐요.

우리집 토이 푸들 이름을 부르며'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네오
" %%아,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
" 불독이 되고 싶다고.... 안돼 불독은 너무 무서워"

한 참을 웃었어요
"
IP : 223.62.xxx.1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4.11.20 7:12 AM (180.182.xxx.179)

    애기 너무 귀엽네요
    진짜 천진난만 하네요^^

  • 2. 82
    '14.11.20 8:42 AM (1.233.xxx.95)

    아효~~~귀엽습니다
    동영상많이찍어놓으세요

  • 3. 하늘꽃
    '14.11.20 11:30 AM (223.62.xxx.105)

    우리집 4살 딸내미는 저한테 그렇게 물어봐요..엄마는 커서 뭐가 되고싶냐고...엄마는 다컸다고 얘기하면..이해를 못해여..

  • 4. ㅇㅇ
    '14.11.20 3:44 PM (1.227.xxx.93)

    하하~
    모처럼 웃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58 비행기에서 이럴 경우 2 아아 14:24:58 150
1777657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1 ... 14:23:07 219
1777656 수리논술 ….. 14:16:05 88
1777655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이게 나라다.. 14:15:08 344
1777654 82에서 열광하는 탑텐 신성통상의 실상 2 탑텐 14:14:53 349
1777653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4 . . . .. 14:14:52 883
1777652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감동 14:10:59 360
1777651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4 @@ 14:09:36 624
1777650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4 .. 14:06:50 389
1777649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6 bb 14:05:53 313
1777648 14k 요즘 색상 왜이리 옅은가요? 14:05:17 107
1777647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2 14:04:52 594
1777646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13 ㅇㅇ 14:02:46 610
1777645 엄마가 성교육을 했었는데 기억 13:59:28 408
1777644 다들 은퇴과정이 김부장 같은가요? 1 은퇴과정 13:59:06 415
1777643 유니클로보다 탑텐이 사이즈 훨 넉넉해서 좋아요 6 저희집은 13:58:59 270
1777642 비에이치씨 치킨 3 바삭 13:56:15 209
1777641 김경호변호사가 쿠팡 집단소송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8 13:53:35 762
1777640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0 13:53:00 500
1777639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6 .. 13:50:36 574
1777638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12 ... 13:48:36 634
1777637 크리스마스의 크리스마스 11 살빼자 13:45:21 473
1777636 심근관류 스캔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1 질문 13:44:42 116
1777635 남의 집 자식얘기 자꾸 하는 친정엄마 12 짜증 13:41:00 989
1777634 (조언절실) 이불장 위가 텅 비었는데요 어쩔까요 3 정리정돈 모.. 13:38:32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