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향 피우는거요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4-11-18 14:13:54
시모님 간혹 향을 피우시고는 문을 열었다닫았다 하시고

가끔 된장국을 무슨 말씀을 중얼중얼하시면서

만들어 가지고 나가세요

전 귀신부르는거 같애서 무서워요

가뜩이나 몸도안좋구 정신도 안조으신데

귀신 불렀다 시모님 몸에 들러붙는건 아닌가 겁도나고요

제가 모른다거나 잔다거나 할때 몰래... 하시는편이예요
IP : 1.234.xxx.2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쒀버리는거래요
    '14.11.18 2:52 PM (113.199.xxx.62) - 삭제된댓글

    그거 저도 아는데
    집에 아픈사람있으면 옛날 할머니들이 바가지에
    죽쒀서 동구밖에 갖다 버렸데요

    상가잡 다녀와서 병이 나던지 하면 했다고 해요
    어렴풋 기억이 나네요

    그냥 하시게 놔두세요
    그렇다고 크게 잘못 되는거 없을거에요
    요즘은 심신의 안정도 중요하잖아요
    미신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59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10:12:13 15
1800658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 10:11:39 48
1800657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1 응원 10:11:32 36
1800656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 10:09:15 70
1800655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검사믿는자누.. 10:08:38 30
1800654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sunny 10:08:28 107
1800653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23 /// 10:02:06 669
1800652 오늘도 추위가 2 Dd 10:01:16 325
1800651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3 ........ 10:00:51 121
1800650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15 분노하라 10:00:28 210
1800649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253
1800648 임신이 축복이지만 이게 상도에 맞아요? 6 hildd 09:55:17 582
1800647 ‘반노동 쿠팡’ 봐준 부천지청 수뇌부 일벌백계하라 3 ㅇㅇ 09:54:51 125
1800646 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 5 ... 09:45:28 483
1800645 주야근무 몸에 안좋을까요 5 프리지아 09:42:18 405
1800644 중고대딩 둘셋 키우는 분들 5 궁금한게 09:41:31 352
1800643 직장인분들 하루종일 이렇게 일하세요? 18 ..... 09:31:47 1,071
1800642 검찰개혁법은 법사위원안으로 해야합니다 6 ㅇㅇ 09:31:28 152
1800641 김신영씨 요요 온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 12 음.. 09:17:45 2,336
1800640 얼... 누가 삼겹살 굽나봐요 1 ........ 09:17:43 654
1800639 김혜경여사한테 뻣뻣하게 인사하는? 9 .. 09:17:42 1,435
1800638 함돈균의 뉴이재명 특강 /이슈전파사 15 ㅇㅇ 09:14:21 234
1800637 사위나 며느리 환갑에 돈 주시는 집 많은가요? 14 부모님이 09:09:34 1,459
1800636 취업 첫해 국민연금 건강보험액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2 ... 09:03:10 237
1800635 김은희 작가는 운이 좋네요 14 .. 08:58:10 2,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