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인이 중국관광비자 신청시 (긴급ㅠㅠ)

절실 조회수 : 3,686
작성일 : 2014-11-17 19:29:36
25일 상하이로 출국인데 이제야 비행기표 구매하고 비자신청서 작성하고 있어요. 내일 아침 일찍 부산중국비자센터에 가서 제출할 예정인데 구비서류에 보니 초청장이 필요하다네요. 숙소는 airbnb를 통해서 예약했는데 여기서 받은 confirmation email로 초청장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아님 집주인한테 연락을 해서 받아야 할까요? 요청을 해도 해줄지 잘 모르겠고 해준다고 해도 시간안에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이때까지 수많은 나라를 자유여행했지만 바로 옆 중국이 제일 어렵네요. ㅠㅠ

개인으로 중국비자 받아보신 분들의 혜안을 구합니다. ㅠㅠ
IP : 180.134.xxx.2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
    '14.11.17 7:31 PM (124.213.xxx.38)

    초청장 필요없고 뱅기스케쥴이랑 숙소주소만 제출했었는데요. 올해 5월...
    바뀌었나요?

  • 2. 여행사에서
    '14.11.17 7:36 PM (180.134.xxx.250)

    대행해주면 수수료도 수수료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잖아요. ㅠㅠ 초청장이 필요없다면 내일 아침 9시에 센터 열리자마자 신청하려구요.

  • 3. 첫댓글님
    '14.11.17 7:38 PM (180.134.xxx.250)

    개인이 신청했는데 초청장 없이 발급 받는데 성공하셨다는거죠? 그럼 내일 자신감을 갖고 초청장 없이 한번 가봐야 되겠네요. 문제는 서류미비로 한번이라도 거절당하면 시간안에 비자를 못받을 가능성이 있어서 심히 두렵네요. ㅠㅠ

  • 4. 곰돌이
    '14.11.17 7:40 PM (121.190.xxx.222)

    비행기표와. 숙소예약증 있으면 가능한 걸로 알아요.

  • 5. 감사합니다
    '14.11.17 7:45 PM (180.134.xxx.250)

    그럼 내일 당당하게 초청장 없이 비자발급 받으러 가볼게요. ㅎㅎ

  • 6. 음..
    '14.11.17 8:13 PM (211.36.xxx.152) - 삭제된댓글

    중국비자는 개인이 신청할 수 없는데요.
    예전에는 가능했지만 이제는 지정여행사에서 대행해주는걸로 바꼈어요.

  • 7. 모닝라떼
    '14.11.17 9:40 PM (125.186.xxx.133)

    얼마전에 해서 정확히 알아요
    친구집에 머무는거면 초청장 필요하구요 호텔이면 confirm메일로 돼요.
    초청장이랑 컨펌메일 둘다 안갖고온 사람들은 결국 여행사로 연결해 주더이다..
    무조건 서류 다 준비해서 가야돼요 비행기표랑 컴펌메일에 일정표(이건 가서 써도 됨) 필요하구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 아니고 친구집이나 마찬가지여서 초청장 있어야 할것같은데요

  • 8. 모닝라떼
    '14.11.17 9:42 PM (125.186.xxx.133)

    전 그냥 호텔사이트에서 무료 환불 가능한 방 예약해서 컨펌메일만 뽑고 취소해버렸어요 ㅋ
    30일짜리 비자만 가능하구요 머무는 날 내내 계실 방 예약해서 가져가야돼요.
    예약하고 취소하는 방법 추천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42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 10:59:49 49
1797141 오히려 잘사는 집이 장수합니다.. 몸으로 고생한 사람은 단명해요.. 2 10:59:37 92
1797140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1 허황 10:57:57 144
1797139 은함량 Ag900 1 ㅇㅇ 10:57:19 52
1797138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8 ........ 10:54:32 258
1797137 이런 인간 본적 있나요? ... 10:49:49 192
1797136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8 ... 10:43:46 639
1797135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5 ---- 10:40:16 724
1797134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10:39:59 482
1797133 코스트코 커클랜드 버터는 안나오나요? 4 10:39:55 266
1797132 내가 시모가 되고보니 22 어떤심리 10:36:40 1,432
1797131 (급)안산 과잉진료없는 치과 좀 부탁드려요. 1 급질문 10:36:22 91
1797130 저는 강남3구,용산에 임대주택 많이 짓거나 보유세 매기거나 둘중.. 5 ㅇㅇ 10:36:12 303
1797129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4 ,, 10:35:52 342
1797128 다 편한데 매일 불안한마음 들어요 4 10:34:40 565
1797127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4 ㅁㄴㅇ 10:33:58 1,057
1797126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12 쓰레기 수거.. 10:26:15 1,420
1797125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10:20:53 184
1797124 올해 50 됐는데 13 늙은여자 10:13:57 1,343
1797123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1 연풍성지 10:11:48 770
1797122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14 10:11:33 2,169
1797121 노화...라는게 참.. 3 에휴 10:11:18 1,225
1797120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16 09:54:49 1,570
1797119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8 집가 09:54:31 1,042
1797118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3 간절기 09:53:33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