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동네 커피점이 있는데요

:( :(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14-11-15 21:27:12

세상에 12개나 있어요.

근데 그 중 오래되고 공간도 좀 널찍하고 커피맛 괜찮고 차랑 같이 먹을 매뉴도 괜찮은 곳이 있는데

최근에 2섬장소 라는 뭐 그런 곳이랑 별이랑 콩이랑 이디야랑 별거 별거 다 생겼거든요.

근데 오늘 오래된 이집은 지금 저 밖에 없어요.

이 집 없어질까 걱정될 정도고

오다보니 저런 프랜차이즈점은 새로 생겨서 새거 냄새도 나고 장소도 다닥다닥

의자를 붙여 놨는데도 애들은 저게 뭐 좋다고 저기만 있네요.

하여튼 우리나라 쏠림 현상은 진짜 안 좋아요.

판단력이 떨어지는 걸까요 뭘까요 저렇게 뭐든 쏠리는 현상은.

바보같이 새거 냄새 안 좋고 붙어 있으니 옆자리 소리도 들리고 안 좋구만

뭐 저런데만 엎어져 있는지.

IP : 182.225.xxx.13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4.11.15 9:34 PM (58.140.xxx.162)

    그 집 없어질까 걱정되네요.
    물건 살 때도 그런 거 있잖아요, 품질로만 보면 이게 더 나아도, 많이 팔리고 이름있는 게 뭐가 나아도 나은가? 싶은 거..

  • 2. ...
    '14.11.15 10:34 PM (223.62.xxx.133)

    몰랐는데 직접운영하는 까페는 커피값이 훨씬 싸더라구요. 편의점커피에서 천원정도만 더내면 원두커피마실수 있어서 요즘은 자주가요. 대형 프렌차이즈는 비싸자나요
    작은데나 큰데나 바리스타아니고 알바생이나 야매로 커피 뽑아주는데는 진짜 맛없는데 직접 로스팅까지 하면서 작은 까페는 커피도 맛있고 값도 싸더라구요. 드물게 찾아보면 있어요.
    집근처에는 있는데 회사근처에는 없어서 물색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2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 09:38:53 52
1808701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1 토스터 09:37:05 19
1808700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09:35:23 121
1808699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2 .... 09:34:46 77
180869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 궁금 09:34:20 59
1808697 삼하 왜이래 15 ... 09:27:55 1,060
1808696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1 용기내어 09:27:08 491
1808695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3 궁금 09:22:48 607
1808694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395
1808693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5 지긋지긋 09:07:11 856
1808692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6 할일이많네요.. 09:02:12 358
1808691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5 전세살이 09:02:12 1,040
1808690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899
1808689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4 ㅡㅡ 08:58:55 1,120
1808688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461
1808687 포모가 와서 6 ... 08:54:04 1,188
1808686 손가락관리 4 ... 08:53:26 442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4 .... 08:52:15 429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970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415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58
1808681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206
1808680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395
1808679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409
1808678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4 ... 08:32:08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