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것저것 잡담..

잡담 조회수 : 648
작성일 : 2014-11-07 16:39:29
못생긴 남편이랑 같이 살면 싸울 때 못생긴 얼굴 땜에 더 화난다는 말을 재미삼아 하는데요. 그게 정말 그럴까요..?ㅎㅎ
가뜩이나 열 받는데 저 못생긴 얼굴 보면 더 화난다고..ㅎ
못생기고 키 작고 피부 더럽고 뚱뚱한 남자 만나본 적 있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하고..ㅎ



다른 사이트에서 안혜경 성형 했다고 막 까던데.. 전 성형한거 모르겟던데요.. 댓글에 성괴 됏다고..
근데 원래 이뻤거든요.
얼굴에 지방은 넣은것 같은데. 그거 외엔 안 한거 같아요
원래 얼굴 이뻤어요. 눈썹이 처지고 숱이 없어서 그렇지..



빌라 살고 있는데.. 잘못 찾아오는 인간들 땜에 아주 괴롭네요.
아파트는 동.호수 정확해서 안 그럴 것 같기도 하고..
사람 많이 사니까 그런 실수에 노출 될 확률이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요즘 빌라는 건물 입구에 도어락 있고 그러던데
우리집은 옛날 건물이라 아무나 막 드나들기 쉬워요
방금전에도 웬 땡중이 와서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가네요..

2층에 2집 밖에 안 사는데도. 잘못 찾아와선 문 막 두드리고..
쿵쾅쿵쾅 두드리고.
현관 옆에 보일러실 있거든요. 그건 도대체 왜 열어보는지..
거기에 숨어있을까봐 그러나?....
열어봣으면 닫고라도 가라고요...
건물에 15-9라고 뻔히 대문짝문하게 주소 푯말 잇는데
15-12 아니냐고... 아. 젊은 사람들이 숫자도 못 읽나..
문고리는 왜 돌려보고 그로는지.. 문고리 돌려서현관 열리면
냉큼 들어오려나...?
아... 스트레스 받아요.
이번 추석엔 3층 집을 우리집에 와서 찾고... 문 열라고 발로 문을 차고...어휴.... 201호랑 301호랑 그렇게 크나큰 차이가 나나요?
잘못 찾아와선 문 열고 발로 차고 그런 인간들... 죄다 아저씨들.
포교활동은 아줌마들. 차라리 포교는 예의라도 차리죠..
아.... 좋은 집에 사는 분들은 이런거 못 느끼고 조용하게 사시겠죠..? 부럽습니다ㅜㅜ
IP : 182.214.xxx.4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6 공인중개사 진정 레드오션인가요 5 ㅇㅇ 13:09:43 418
    1804245 우리부모님대까지는 집에 사람이 늘 왔었는데 13:09:12 238
    1804244 음식물처리기 너무 잘쓰고 있는데요 4 ㅇㅇ 13:03:58 318
    1804243 생리대 라엘이 이스라엘 제품이네요 3 ㅇㅇ 13:02:20 292
    1804242 반전카페. 온라인 영어모임. 까이유/라푼젤/인턴 1 반전 12:49:38 277
    1804241 간호사분 계시나요? 수액맞고 팔이 퉁퉁 부었어요 8 ... 12:47:29 656
    1804240 이해찬 "윤, 내년(2025)까지 끌어내리려 했어 &q.. 15 ㅋㅋㅋ 12:44:00 1,184
    1804239 머리 가려울때 무슨 샴푸 4 ........ 12:43:37 357
    1804238 금강혼(결혼 60주년) 챙기시는 집 많나요? 24 푸른바다 12:37:04 724
    1804237 보험금 받을때 도움 받은 설계사 사례금 8 ㅇㅇ 12:35:49 664
    1804236 2000년대 중반~후반 아파트 좋아하시는분!? 5 ㅡㅡ 12:28:45 532
    1804235 졸피뎀 1주일 먹고 걱정 많이했는데 123 12:11:35 599
    1804234 중앙언론사 기자 출신 A씨, 인천대교 추락 사망 26 ........ 12:10:43 3,683
    1804233 요즘 스팸전화가 왜이리 많이 오나요? 3 ... 12:07:05 500
    1804232 아산병원 담도암 명의 어떤분이세요? 2 ..... 12:04:31 635
    1804231 새이불이 있어도 아까워서 못덮는 8 .... 12:02:40 1,067
    1804230 李대통령, "유태인 학살과 다를 바 없다" 10 ... 12:02:06 1,226
    1804229 전재수 사법리스크 벗었다... 통일교 금품수수 무혐의 16 오마이뉴스 11:58:28 950
    1804228 고1 열나서 학교를 못갔는데요 7 고딩 11:57:00 681
    1804227 제육덮밥에 떡볶이 순대까지먹었어요. 6 e 11:55:40 640
    1804226 매일 주식 단타치시는분 계세요? 18 11:48:30 2,098
    1804225 엄마가 죽었음 좋겠어요 36 .. 11:46:21 4,005
    1804224 돈안쓰는 지인 16 짜증 11:45:08 2,126
    1804223 비가 계속 내리네요 12 경기도 11:33:11 1,353
    1804222 진통제, 항생제, 변비 3 답답 11:31:09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