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상체질

...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14-11-06 18:07:21

제 체질이 궁금해서요

제 생각에는 전 끈기 없고 열 많아서 단언코 소양인이라 생각하는데

한의원에서는 소음인 태음인으로 헷갈리게 나와서요

먼저 설명을 하면

얼굴은 몸에 비해 갸름하고 이목구비는 작은편이고 대신 입술은 두꺼운편이구요

골반이 넓고 뱃살이 많구요

하체가 상체에 비해 발달된편-튼실하지는 않아요

키는 163이구요

손발은 작은편이고

더위를 무지 타며 선풍기 바람좋아하고 에어컨 바람은 싫어하고

자잘한 추위는 잘 이겨내는 편이고

덩치에 비해 체력은 약한편이고 피로를 쉽게 느끼고 운동신경은 제로이구요

위장은 모르겠는데 대장이 약해서 설사를 자주 해요 심장도 약한편이구요 

성격은 게으르고 소심하고 예민한편이예요-근데 예민함을 소심해서 남에게 표현못해요 혼자서 끙끙않는편이고

혼자 있길 좋아하고 겁이 많고 기억력 좋고손재주는 없고

이상열거 했는데 제가 어떤체질인지 알수 있나요

IP : 124.49.xxx.1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6 6:15 PM (122.32.xxx.40)

    대충 자가진단 하지마시고 제대로 하는 곳에 가셔서 한번 진단 받아보세요.
    건강할때는 상관 없지만 컨디션 나쁠때 잘못 안 체질대로 관리하면 풍도 맞고 그래요.

  • 2. 내소망은모태미녀
    '14.11.6 6:41 PM (207.216.xxx.8)

    한의원가서 소양인으로 진단받았는데요, 저랑 너무 달라요.
    소양인들은 대부분이 눈빛이 강해요~~~ㅎ
    그리고 소양인의 가장 큰 신체특징이 상체튼튼 하체부실이에요.
    저는 어깨가 더 넓고 골반작고 다리 가늘어요.
    그리고 입술도 가늘고 ...
    소양인은 장은 다 괜찮은데 신장이 약해요....
    그리고 덩치에 비해 체력이 약하다고 한거보니 작은 체구는 아닌가본데,
    소양인은 체구가 작은 편이에요...

  • 3. 내소망은모태미녀
    '14.11.6 6:43 PM (207.216.xxx.8)

    소양인들은 피부 흰편이고 살도 잘 안 찌는 편이에요..
    다만 저는 갑상선기능저하라서 약간 통통이에요.

  • 4. . . .
    '14.11.17 8:22 AM (1.229.xxx.109)

    8체질 감별 받으면 사상체질도 알 수 있습니다.
    사상체질은 한의사마다 주관적이라 부정확합니다.
    8체질은 금양/금음 체질은 태양인, 목양/목음 체질은 태음인, 토양/토음 체질은 소양인, 수양/수음 체질은 소음인으로 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94 82에서 글 많이 지우나요? 요즘 08:13:45 35
1823893 고점에 물렸는데 주식앱 지울까요? 1 반도체 08:11:41 176
1823892 흥아해운이 부산으로 오네요.. 흥해라 08:11:33 107
1823891 성시경+김장훈 이번 라이브 넘 좋네요 1 ..... 08:07:34 152
1823890 제 불안함이 과한거겠죠?? 1 워터파크?펜.. 08:03:30 407
1823889 어제 에어컨 약하게 틀고 잤는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아요 2 신기하다 07:56:05 784
1823888 대학병원 수간호사 친구 왈 6 ... 07:50:47 1,313
1823887 방울토마토 싸요 4 방토 07:50:01 333
1823886 모시커텐 준맘 07:47:43 124
1823885 주식은 하는게 아니군요 11 07:45:54 1,502
1823884 풍년 압력솥, 8인용? 10인용? 3 고민 07:44:07 177
1823883 전업인데 주식으로 남편월급보다 더 벌었다고. 5 궁금 07:42:46 1,102
1823882 (주식) 주식 안팔고 버티고픈데 멘탈이 흔들린다면 헷지 07:41:45 549
1823881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핍만큼 타인을 괴롭힌다 7 명상 07:40:36 580
1823880 수영장에서 이상한 할머니를 만났어요. 4 아침운동 07:27:17 1,239
1823879 등산용품 배낭 스틱 대여도 괜찮나요, 2 알려주세요 07:27:06 177
1823878 간호사들 태움이 일이 많아서인가요? 14 간호사 07:25:22 1,123
1823877 세입자가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분진 공사를 하라고 하네요 6 세입자 07:23:19 540
1823876 무섭노?을 쓰면 일베인가요? 조국이 그렇다네요 19 07:17:39 712
1823875 옛날에 술집에서 일하는 여대생 정말 많았어요.. 10 07:16:25 1,040
1823874 벽시계 선물할건데 오프라인 어디서 사나요? 질문 07:09:55 106
1823873 안 쓰다 한번에 크게 쏘는 저 8 ... 06:46:16 1,092
1823872 말이 씨가 되는 경험 있으신가요 5 ㅇㅇ 06:45:08 990
1823871 긴급질문)지금 병원가는데요 3 급질문 06:05:09 2,012
1823870 제가 며느리로써 너무 싸가지없게 표현했나요? 28 입장 05:44:34 4,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