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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도 안쓴 냉장고(디오스 양문형)가 벌써 고장이예요..

속상해서... 조회수 : 2,171
작성일 : 2014-11-06 12:31:14

너무 빨리 고장이 난거같으네요...

어제저녁부터 냉장고 탱크돌아가는 소리마냥 엄청 난거예여...

냉동실 음식들도 다 녹고...진짜 속상하네요...

우선 급한김에 김치냉장고로 옮겨놨어요...

as 기사분 왔다갔는데 콤프레셔 고장이 맞다고...

근데 10년가까이 썼으면 모르겠는데 이제 5년 좀더 쓴거같은데,벌써

이렇게 냉장고에서 젤중요한 부분이 고장이 나다니...

부폼교체비가 23만원이라는데...완전 헐이예.

지금 부품이 없어서 낼되야 교체가능하다고

낼다시 방문하기러했는데,

부품교체하고나면 최소 5년은 더 쓸수 있는건가요?

얼마되지않은 냉장고 다시 구입할수도 없구요...

비싸도 넘 비싸네요...

혹시 맘님들중 콤프레셔 교체해보신분 계시면 댓글좀 부탁드려요...

 
IP : 59.23.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4.11.6 12:39 PM (180.224.xxx.109) - 삭제된댓글

    2002년에 사서 3년만에 콤프레서 고장났어요. 20만원 부르는데, 항의했더니..만원 깎아줘서 19만원. 그때가 이사한 직후였어요.

    혹시..최근에 이사하지 않으셨나요?

    그렇게 교체하고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이게 대우 일반형 냉장고였구요. 친정에 잠시 들어간 거라서.. 친정에서 계속 쓰시는거고..

    2008년 1월부터 디오스 양문형 쓰는데, 아래칸 냉동실형이거든요. 1-2년전에 성에가 엄청 껴서 그거 수리한 후로는 잘 쓰고 있네요. 그거보면, LG여서 일찍 고장난건 아닌거 같구요, 그냥 복불복인것 같아요.

    결론: 콤프레서 교체후 잘 쓰고 있다..입니다.

  • 2. aa
    '14.11.6 12:45 PM (125.178.xxx.5)

    저도 이사하면서부터 냉장고 소음이 심해지더니 내용물이 다 녹고 난리나서 컴프레셔 교체해서 쓰고 있어요.
    23만원 들었고 한시간 반정도 걸렸구요. 교체후 조용해서 너무 좋았는데 최근에 이사를 하면서 또 고장날까봐 걱정중이예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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