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s병원.. 심장은 우리 전공이 아니다.

.. 조회수 : 4,207
작성일 : 2014-11-04 15:50:35

그래서 신해철을 아산병원으로 옮겼다...s병원에서 맨 처음 공식적으로 한말이잖아요. 기억나시나요?

 

지금 장천공 보다 심낭천공이 문제가 되고 더군다나 그 심낭 구멍을 아산측에 미루는거 보니...

맨처음 저 말이 그냥 한말이 아니라 이런 상황을 다 염두에 두고 한것 같은 생각이 들어 정말 섬찟하네요.

 

아래 어느 댓글님의 이태원살인사건 경우처럼  직접 사인이 장천공 보다 심낭 천공으로 간다면 결국 아산이랑 s병원이랑

심낭천공 진실 가지고 싸우다가 결국은 못 밝히게 되는거 아닐까요?

 

아산에서  수술전에 심낭 구멍을 확인했다는 말이 아직 안나온거 같은데...아산에서 수술전 확실한 자료가 없으면 ..

심장수술을 한곳은 어쨌든 아산이니까요.

 

아산이란 병원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병원이 아닐거라 생각은 하지만

저 의사가 하도 상상을 초월하는 희안한 인간이니..

 

뭘 믿고 저렇게 지금 이 상황에 국과수, 아산까지..  코웃음 치며 뻔뻔스럽게 나오는지..정말 걱정됩니다.

IP : 1.235.xxx.1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4 3:51 PM (121.157.xxx.158)

    그쵸..저도 저게 제일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아산도 사실 저 부분은 100% 자유로울 수 없을 거구요.

  • 2. ....
    '14.11.4 3:55 PM (218.159.xxx.200)

    강간범 - 살인은 우리 전공 아니다.

  • 3. ..
    '14.11.4 3:58 PM (1.235.xxx.157)

    제발 아산에서 모든 자료 완벽히 마련해 두었길 바래요.
    보통 인간이 아닌거 같아요.
    이런일이 처음이 아니라는 기사보니...더 소름끼쳐요.

  • 4.
    '14.11.4 3:59 PM (14.52.xxx.99) - 삭제된댓글

    이분 요상한 뉘앙스로 몰아가시네

  • 5. ..
    '14.11.4 4:00 PM (14.39.xxx.20)

    이미 문제가 생겨서 동공에 반응이 없었던 상태에서 아산병원간것 아닌가요.
    그원인을 밝히면 되겠죠. 왜 심장마비가 왔고 의식불명에 빠졌는지..
    저의사가 진짜의사인지 모르겠지만 제무덤을 스스로 더 깊이파고 있네요.

  • 6. ...
    '14.11.4 4:08 PM (121.157.xxx.158)

    정확한 거야 진행되는 거 보면 알겠죠. 아산 병원에서도 생각이 있다면 대처를 하셔야 할 겁니다.

  • 7. ..
    '14.11.4 4:09 PM (1.235.xxx.157)

    제 글이 요상한가요?
    아래 댓글 이태원살인사건 경우보니 엉뚱하게 이상한쪽으로 상황을 몰아가 의외의 결과가 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물론 위축소 수술 안햇다고 거짓말 한거나 여러가지 드러난 사실에도 거짓말 하는거보면 막다른길에 이르러 발악하는걸로도 보이기도 하지만..
    그런데 유사 사망사고 경우도 있었다 하니 보통 인간이 아니라는 생각에 걱정이 많이 되요.

  • 8. 이미
    '14.11.4 4:13 PM (121.145.xxx.107)

    S병원에서 심정지가 와서 긴급 심폐소생술까지하고 아산으로 갔고요.
    S병원 진료 기록에 심장이상 징후가 나타났는데
    진통제만 투여했다고 나옵니다.

  • 9. s쪽 변호사말에
    '14.11.4 4:14 PM (121.145.xxx.107)

    휘둘릴 필요 없어요.

  • 10. 정말..
    '14.11.4 4:21 PM (1.235.xxx.157)

    오늘 유사사례가 있었다는 기사보고는 정말..섬찟합니다.
    환자가 사망한 그런 상황에서 병원비 받으려고 자신이 먼저 법적 소송을 걸었다는거 보면..
    정말 정말 치밀하게 준비해야 할거 같아요.

  • 11. 지금 기사들 막 올라오네요
    '14.11.4 4:52 PM (1.235.xxx.157)

    걱정 안해도 되겠어요. 정말 다행이예요.
    막 터져 나오네요. 아산, 국과수에서도 반박나왔고 ..유사사례가 과거가 아니라 이번주 저번주 응급환자들이
    유사한 증상 호소하며 아산병원 응급실에 들어오고 중태에 빠진 사람도 있다네요.
    아이고..이거 진짜 무슨이런일이 있나요.
    사이코의사 나오는 영화가 사실이 되는건가요?

  • 12. 아산병원
    '14.11.4 5:12 PM (175.195.xxx.194)

    동네 구멍가게 병원도 아니고 걱정하실필요없을거 같은데요 그나저나 그 의사 참 뻔뻔하네요

  • 13. 질문
    '14.11.4 5:58 PM (211.36.xxx.18)

    저도 ㄱ생각했어요 첨 기사에서 강씨가 난심장전문이아니다 이러말로 책임떠맡기는 식의 말이 부자연스러웠는데 부검결과에 심낭천공~~ 왜 그런말했는지 자연스럽게 추측 이되던데요 ㅎ 물론 내추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73 연차냈는데 눈이 팡팡 와서 2 ㅡㅡ 14:40:27 134
1786072 대학 신입생 자녀 입학선물 주시나요? ᆢ; 14:39:54 23
1786071 유통기한 지난 인공눈물은 버려야겠죠? 2 인공눈물 14:38:25 78
1786070 디지털 온누리 앱에서 우체국 쇼핑 들어가서 주문 하는 방법 알려.. 2 행복하자 14:35:50 100
1786069 2007년생 아이를 키워요. 3 ^^ 14:35:44 203
1786068 코스피 4300 2 만다꼬 14:35:19 243
1786067 겨울옷도 진짜 입는것만 입네요 1 zzzz. .. 14:34:45 218
1786066 느타리 버섯이 많아요 2 …. 14:33:38 90
1786065 코끼리베이글 넘 맛없네요 인사동 14:31:31 173
1786064 싱크대 수전 교체 비용 4 수전 14:27:44 248
1786063 Sk스퀘어 추천해주신분~ 3 새해주식 14:24:40 332
1786062 코스피 5000 향해 한목소리 낸 여야 의원 "일관된 .. 1 ㅇㅇ 14:20:11 416
1786061 강선우 남편 5 원글 14:18:25 1,144
1786060 송도순님 별세하셨네요.. 와.. 다들 떠나시네요 ㅠ 5 ㅇㅇㅇ 14:11:29 1,001
1786059 선거 때문에 보유세 손 못대는거면 23 ... 13:57:13 809
1786058 두 세 시간만에 710만원 썼네요 6 만다꼬 13:56:57 2,480
1786057 중고생 아이들 아임비타 티처스에 나왔던.. 먹이시는 분 계시나요.. 2 레몬 13:50:08 368
1786056 50대 키가 얼마나 줄었나요? 19 .. 13:49:17 1,017
1786055 우체국보험은 왜 들지 말라고 하는건가요? 2 어린이보험 13:48:06 1,429
1786054 오늘 쉬는사람 많은가요? 5 ... 13:47:47 776
1786053 오마나 네이버 웬일 이래요 7 ㅎㅎ 13:44:03 2,585
1786052 질병 유전자 검사 무료 신청해보세요 2 카이홀 13:41:34 593
1786051 상속받기 전에 집을 사고싶은데 7 돌싱 13:39:56 748
1786050 강남주민들은 벼락부자 만들어준 이재명을 왜 싫어할까요? 21 ㅅㅌㅊㄷ 13:38:17 1,050
1786049 미장에도 오늘 산타 오실듯 5 ... 13:37:18 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