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자회에서

엘리타하리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14-11-01 23:07:11
아침에 판교, 상일동 찍고 세시가 다 돼서 들렀는데
배고파서 제일 빨리 먹을수있는 핫도그랑 우선 남아주신 감사한
음식님들을 먹고 후다닥 둘러봤어요
너무 늦게 가서 남은 게 없었지만 배 채워서 다행^^
경매 구경도 하고 -엄정화씨 모자 사신 분 왼전 잘 어울리시고
디올니트 사신 분도 넘넘 잘 어울리세요!!
옷구경하러 갔는데 왠지 제가 기증한 옷 찾고 있더라구요
안 팔렸을까봐 어찌나 걱정되던지요. 안 팔리면 짐이잖아요.ㅠㅠ
근데 팔린 거 같아요!!아싸!!!!
뉘신지 엘리타하리 꽃분홍 원피스 사가신 분 계심
이뿌게 입고 다니세요~~감사해요!!!
전 파티에 입고 간다고 사서는 파자마파티 갈 일도 없어서
방구석에서 두번쯤 입은게 다에요.
근데 혹시 이렇게 게시판에 올렸는데 안 팔리고 구석에서 천덕꾸러기 된거 아닌가 몰라요.
그렇다면 자봉님 죄송해요 ♡♡
IP : 116.41.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너 마을 아줌마
    '14.11.1 11:09 PM (222.109.xxx.163) - 삭제된댓글

    엘리타하리는 누구에요? 마타하리는 아는데... ^^;;

  • 2. 소담지기
    '14.11.1 11:15 PM (211.192.xxx.102)

    ㅋㅋ 제 모자는 방감독님꺼 제법 어울려요

  • 3. ㅁㅁ
    '14.11.1 11:23 PM (123.108.xxx.87)

    좋은 제품 내놓으셨네요♥

  • 4. 쓸개코
    '14.11.1 11:34 PM (14.53.xxx.216)

    무려 엘리타하리라니.
    제 못난이 쿠키는 아무도 안사가셨나봐요..ㅡ.ㅡ

  • 5. ..,
    '14.11.1 11:39 PM (61.83.xxx.25)

    제 기증품들도 팔렸는지 궁금해요. ㅡㅜ

  • 6. 엘리타하리
    '14.11.1 11:49 PM (116.41.xxx.99)

    쓸개코님 쿠키는 없어서 못 샀어요
    정성껏 구워 보내신 것들은 이미
    누군가의 살이 됐을 거예요
    내가 못 먹은 건 다 남의 살이 됐길 엉엉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76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설마 16:20:40 20
1812975 지하철 부실시공은 박원순 시장 때 더 컸음 1 유리지 16:20:12 12
1812974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 1 신세계면세점.. 16:14:32 131
1812973 내일 삼전닉스 어떻게 될까요? 5 과연 16:12:21 494
1812972 시험 떨어진 애한테 a 16:11:46 225
1812971 다이슨에어랩 1 궁금 16:11:33 130
1812970 바둑 기사들 진짜 놀랍네요 1 ........ 16:11:31 238
1812969 중학교 상점, 벌점 1 ..... 16:11:12 68
1812968 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2 ㅜㅜ 16:08:19 305
1812967 성수동 옥수동개발은 이명박과 오세훈이 한겁니다 5 칸쿤정 16:04:36 313
1812966 만사무사 대부.. 7 .. 16:02:43 871
1812965 죽을 때 먼저 건 가족이 맞으러 나오는 경험 4 SD 16:02:34 737
1812964 사람이 주는 기쁨을 잘모르겠어요 3 ㅎㄴ 16:01:37 319
1812963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1 .. 15:56:03 121
1812962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6 덥다 15:53:50 561
1812961 엄마가 보고 싶어요 5 .... 15:49:57 871
1812960 백화점 왔습니다.. ㅇㄹ 15:45:56 594
1812959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18 .. 15:45:10 1,690
1812958 군체 재밌나요 5 영화 15:44:26 424
1812957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3 15:40:44 854
1812956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4 ........ 15:37:10 740
1812955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11 su 15:36:56 795
1812954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29 끝도없네요 15:33:30 695
1812953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11 dddd 15:32:43 1,023
1812952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3 ... 15:31:13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