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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부인 - 남편, 수술 직후부터 계속 통증 호소

추억 조회수 : 3,857
작성일 : 2014-10-31 00:37:13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0/30/0200000000AKR2014103021950000...

병원에서 환자가 원하지 않은 수술을 할 수도 있나요?

수술할 때 본인이나 보호자에게 동의 받지 않나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고 저게 사실이라면

이건뭐 어처구니가 없네요

IP : 182.210.xxx.15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31 12:41 AM (119.18.xxx.229)

    본인 맘대로 남의 몸 망쳐 놓고서는
    배 아프다고 가까스로 온 사람을
    간단한 조치만 하고 돌려 보내기에만 급급했어요

    신해철님이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나요
    너무 불쌍해요
    믿어지지가 않아요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 홀대를 할 수 있냐고요

  • 2. 추억
    '14.10.31 12:51 AM (182.210.xxx.156)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0/30/0200000000AKR2014103021950000...

  • 3. 저 영상을
    '14.10.31 1:07 AM (14.52.xxx.59)

    꼭 확보해야 할것 같아요
    수술방법은 현장에서 바뀌기도 하는데 저게 가능한건지 모르갰어요
    원래 저쪽에 특화된 병원이라 그런건지 어이가 없네요
    부인 기사만 봐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 4. ㄱㄷㅋ
    '14.10.31 1:07 AM (223.62.xxx.3)

    야밤에 또 기함하네요.
    에효....미치겠네요.

  • 5. ..
    '14.10.31 1:23 AM (175.223.xxx.42)

    의료사고 아니라고 단정하는 댓글들 뭐였는지.
    진짜 병원에서 푼건가.

  • 6. ...
    '14.10.31 1:23 AM (58.237.xxx.37)

    수술중에 예정에 없이 위를 접어 꿰맸다니 정말 이상하네요.

  • 7. 미치겠너
    '14.10.31 1:32 AM (117.111.xxx.153)

    아내분도 몇 년전에 암수술 하신거 아닌가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시는거보니 속상해 죽겠네요

  • 8. 햇빛
    '14.10.31 2:16 AM (175.117.xxx.60)

    아니 수술을 환자 동의도 없이 맘대로 할 수도 있나요?병원서 상해를 입혀 사망에 이른 거네요.가슴이 찢어져요.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그래...눈물이 쏟아져요.아이고 원통해라.

  • 9. 얼른
    '14.10.31 7:33 AM (122.36.xxx.73)

    신해철씨 의무기록확보하고 수술동의서 조작하지않도록 빨리 확보해야겠어요 ㅠ 이런게 영리병원 영리추구하는 의사의 실제모습이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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