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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타고난 유전자가 있어야 피는거 같아요

능력 조회수 : 4,349
작성일 : 2014-10-30 17:03:11

다들 먹고 사는거 바쁘고 ...저는 살아보니 바람도 아무나 피는거 같지 않아요

40 넘으니 하루 8시간은 자야하고 아침에 운동 하고 청소하고 알바 갔다오면 저녁차리고

애들 잠깐 상대해도 시간 금방 가요

틈틈이 처리할 일 하고 뭐 하다 보면 남편이 말거는 것도 귀찮고

바람도 아무나 피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보통 사람은 먹고 사는거에도 바빠서 못하고 바쁜데도 하는 사람들은

타고난 끼가 있는거 같네요

 

IP : 106.242.xxx.1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30 5:04 PM (175.197.xxx.79)

    그러게요 바람은 커녕 미혼도 모쏠 많은데...타고난 거 같아요

  • 2. ....
    '14.10.30 5:10 PM (115.126.xxx.100)

    그런 사람은 운동도 청소도 아이들 챙기기도 잘 안하죠
    오로지 남자 아님 여자 생각 밖에 없는 종족들이죠
    유전자가 달라요

  • 3. 그니까요.
    '14.10.30 5:12 PM (175.211.xxx.165)

    시간 많고 돈 많고 밝히는 인간들이 아무래도 ..

  • 4. ....
    '14.10.30 5:16 PM (14.46.xxx.209)

    여자는 돈없고 외로움 잘타면 바람피는듯

  • 5. ..
    '14.10.30 5:18 PM (116.37.xxx.18)

    연애세포라는게 있어서 죽었다 살았다 한대요

    회춘한다..죽었던 연애세포가 살아나는거래요

    바람이라는게
    속되게 표현하면 헷가닥 하는거죠

  • 6. ㅇㅁㅂ
    '14.10.30 5:20 PM (94.194.xxx.214)

    저는 미혼이지만...남친 있을때 여친있는 남자가 다가온적 있어요. 한번 커피 마신게 전부인데 남친얼굴도 못보겠고 심장이 쿵쾅거리고...바람피는사람들은 멘탈이 엄청 강한것같아요 ㅡㅡ 많이 뻔뻔하지않으면 못할듯.

  • 7. ...
    '14.10.30 5:33 PM (175.118.xxx.30)

    맞아요.. 유전적인 요인이 강한가봐요
    저는 원나잇 생각만해도 더러운데, 밥먹듯이 하는걸 봐선
    보통여자들이랑 생각자체가 좀 달라보였어요.
    자연스럽더라구요.

  • 8.
    '14.10.30 6:04 PM (121.188.xxx.144)

    소시오패스류들
    유전강
    부지런한사람들ㅋ

  • 9. ..
    '14.10.30 6:13 PM (211.176.xxx.46)

    정조의 의무 위반 행위는 소송이혼의 제1원인입니다. 즉, 이건 규칙 준수의 문제입니다. 유전자 운운의 대상이 아니라. 게임의 규칙을 존중하는 자이냐 아니냐의 문제라는 겁니다.

    게임의 규칙을 존중하는 자는 식욕이 아무리 강해도 남의 음식을 훔쳐먹지 않습니다. 성욕도 마찬가지구요. 본인이 성욕의 노예인 자들이 정조의 의무를 위반해놓고 자기합리화를 하지요.

    원글님은 게임의 규칙을 존중하는 사람입니다. 자야 하고 청소도 해야 하고 일도 해야 해서라고 '블라블라' 하시지만, 그럼 배용준급 미남자가 여유 시간이 없는 님을 위해 집으로 찾아오겠다고 하면 정조의 의무를 위반할 수도 있다는 뜻인가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속으로야 신나할 수도 있으나 이건 규칙 준수의 문제라서 그 길을 가는 사람만 가는 거죠.

    교통 규칙을 준수하는 자와 아닌 자의 문제입니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자와 아닌 자의 문제라는 거죠. 이게 유전자의 문제일까요?

  • 10. 유전자에 새겨져나옴
    '14.10.30 6:26 PM (222.119.xxx.240)

    남자고 여자고 유유상종이죠
    남자들도 깨끗한 남자들은 유흥 질색하던데..

  • 11. ???
    '14.10.30 6:47 PM (122.71.xxx.44)

    눈빛 마주쳐서 스파크 튀는데 3초면 끝나요
    바쁘고 말고의 문제도 아니고 유전자 문제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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