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의도용처벌 어떻게하나요?

암웨이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14-10-30 15:08:36
사년쯤전에 친구네 놀러간 딸의 건강이 이상있는거 같다고 얼른 와보라해서 그엄마네 집에 갔어요.
갑자기 아는언니가 건강쪽으로 전문가인마냥 소개하며 홍채어쩌구..하는데
친한친구네는 아니지만 갑자기 학교행사를 같이하게되어 좀 예의지키는집인데 본인의 개인사생활을. 얘기하고 울고 하길래 조심하던터이지만 애건강에 이상이 있다하니 우선 설묭은 들었으나 의심하던바 책자를 보내둔다고.
그것마저 거절하면 이상해서 그냥 정보 좀 적어줬는데 암웨이회원가입이 됐더군요.
내 잘못이구나 순간 휩쓸려 거절못한 제탓을하고 이툥안하니 탈퇴가 되었는데 오늘 또 회웤가입안내장이 왔네요.
저 가입한 그사람들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맘대로 제 명의도용한거 맞죠?
가만있으면 안될것같아 암웨이에 전화를 해서 저가입한사람 정보알아오라고 했네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IP : 218.48.xxx.25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97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 13:10:43 196
    1809096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아기사자 13:07:39 69
    180909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2 너도화나지?.. 13:06:23 142
    180909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3 ㅇㅇ 13:06:17 278
    180909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 13:06:09 59
    1809092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부르는 분 있어요? 5 호칭 13:03:16 160
    1809091 송영길, 김용남에 "이순신 장군·李 생각하며 버텨라&q.. 12 뉴이재명 13:00:03 200
    1809090 사진정리 어떻게하시나요? 봄날 12:57:40 86
    1809089 저도 주식인증해요 15 1년 12:53:47 852
    1809088 며느리에 대한 시어머니 본심 8 ... 12:52:05 560
    1809087 이어폰을 끼고 음악 듣고 있는데도 3 ㅇㅇ 12:52:03 174
    1809086 주말에 남편이 집에 있으면 화가 치밀어 올라요 7 주말 12:50:51 433
    1809085 멕시코, 너네가 위너야. BTS 공연 3 와우 12:49:28 443
    1809084 (컴앞대기) 오이소박이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2 모르겠다 12:47:54 135
    1809083 UAE 넘 고맙네요 스탤스유조선 ㅎ 12 ㅇㅇㅇ 12:44:24 660
    1809082 운동,식단 하고 있는데 현타옴. 마운자로 6 ㄱㄱㄱ 12:41:57 462
    1809081 남편이 시가 잘라내지 못한다 하지만 1 ... 12:41:29 312
    1809080 주말에 카드 신청하고 월요일 오전에 앱카드로 사용가능할까요 3 궁금 12:38:39 157
    1809079 어버이날 챙김.. 그만하고 싶네요 11 어버이날 12:35:19 1,019
    1809078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이런말을 했는데 25 ㅇㅇ 12:31:29 1,273
    1809077 이번 기자들의 맛집 추천 1 ㄱㄴ 12:29:38 194
    1809076 장동혁, 정원오 시장 되면 TBS 김어준 방송국 된다 7 뭐래개독교 12:28:29 436
    1809075 시각장애인과 동행했는데.. 5 12:26:08 747
    1809074 노견이 피오줌쌌어요.ㅜㅜ 3 노견 12:25:49 346
    1809073 서강대 자녀두신분들 1 12:25:21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