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도배하고 이사들어갈려구요

고민스럽습니다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4-10-21 12:55:55
지금 이사갈집은 비어있구요

지금 집은 전세기한이남아 한달있다가 이사들어갑니다

집매매했구요

적어도 5~~10년은 애들 학교 보내고 이집에서

살거예요

방이4개인데요

방은 다 국산디아이디 벽지 아이보리로

동일하게 도배하구요

거실 한쪽벽면(거실 나머지는 타일과 나무라서요)

주방한쪽 벽 (여기도 도배할곳은 한벽면)

복도에 한벽을 수입벽지로 도배하면 금액차이가

많을까요,

전 잘 모르는데 언니가 계속 수입벽지가 좋다고

하도 얘기를 해서요

여태까지 10 년 전세로만 살아서 내집도배는

처음해봅니다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IP : 121.150.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4.10.21 1:22 PM (121.169.xxx.139)

    저는 샌더슨 벽지 발라봤어요.
    다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수입벽지는 그냥 두꺼운 종이이던데요.
    색감 무늬 이런 건 참 마음에 들었어요.
    거실하고 주방을 했는데요...
    거실은 괜찮은데 주방쪽은 몇년 지나고 나니까
    풀 바른 경계선이 터졌어요.
    그러고보니까 현재 저희집 주방벽도 약간 이상해요.
    다 실크지 했는데 주방 벽만 풀 바른 부문이 도드라져보이네요.
    3년 넘었고요.

    저는 디아이디에서 나온 빙하그린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초록색 별로 안좋아하는데
    인테리어 사모님이 자기 믿고 한 번 해보라고 해서
    부분부분 했는데
    전체 하지 않은 게 후회될 정도로 이뻐요.

  • 2. 나무
    '14.10.21 1:23 PM (121.169.xxx.139)

    그리고 주방은 꼭 실크지여야 할 듯...
    조심한다고 해도 음식하면서 튕기는 게 있는데
    실크지는 맘놓고 닦아낼 수 있어요

  • 3. ..
    '14.10.21 2:25 PM (114.207.xxx.11)

    도배 비용의 많은 부분이 인건비이지 도배지가 비싸봤자 국산과 얼마 차이 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27 가방(핸드백)은 왜 사도사도 계속 갖고 싶은게 많을까요 5 adler 15:33:13 120
1799526 기도좀 부탁드려요.. 5 신디 15:28:24 345
1799525 외인들은 어떻게 알고 코스피 7조 500억을 매도했나요 6 ... 15:22:18 914
1799524 스메그 반자동커피머신 ... 15:21:17 83
1799523 도어락이 편할까요 2 ㅁㄵㅎㅈ 15:20:48 211
1799522 하메네이 집무실에서 형체도 없이 죽음 15 시원 15:16:13 1,439
1799521 우리직장 남미새 아줌마 .... 15:14:03 455
1799520 즐겨보는 유튜브에 올라온 두바이 영상이 2 ㅇㅇ 15:13:02 582
1799519 드라마 홍금보, 비서 언니 (스포임) 3 홍금보 15:10:29 731
1799518 마운자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6 걱정 15:09:47 588
1799517 갤럭시 A17 쓰시는 분. 화면녹화기능 있나요? 00 15:03:17 80
1799516 길어요)저 아래 성혼 사례비 글을 보고 25 궁금 15:03:12 1,035
1799515 사람 얼굴도 못알아보는 바보들 근무처 1 14:59:58 491
1799514 용산 맛집 1 은새엄마 14:57:06 255
1799513 무료성서연구소는 또 뭔가요? 2 ㅇㅇ 14:53:16 359
1799512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9 강추 14:48:39 653
1799511 1년 명품 가방 하나씩 사고 백화점 옷 계절마다 8 ... 14:45:52 1,285
1799510 밑에 늙어서 키크면…글보고 쳇지피티 물어보니 18 키작은사람이.. 14:39:45 1,627
1799509 미쓰홍 송주란과 4 ㅎㅎ 14:39:16 941
1799508 버닝썬과 연결된 이용준 형사의 수상한죽음! 2 ㄱㄴㄷ 14:35:54 797
1799507 내일 죽으면 왜 안되나요? 14 ㅇㅇ 14:33:41 1,518
1799506 뜨개질하면서 월말 김어준 철학 듣는데... 6 얼망 14:32:01 756
1799505 저는 55년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24 14:30:37 2,928
1799504 돈버는 이유가 5 ㅡㅡ 14:26:23 1,533
1799503 서울에서 노후 19 ㄹㄹ 14:21:34 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