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활동적인 남자아이..유치원보다 체능단이 나을까요?(여자아이도 없어요ㅜㅜ)

.... 조회수 : 1,238
작성일 : 2014-10-21 12:53:04

5세남아인데...굉장히까불고 활동적인 스타일인데.. 지금껏 어린이집 다니다 이사관계로 원 옮기려는데....

유치원이 나을까요? 체능단이 나을까요?

체능단엔 한반 10명정도인데 여자친구가 1명이나 없어요,

7세까지 여기 다녔다가 학교가면 잘적응할런지....

IP : 218.38.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1 1:26 PM (112.149.xxx.35)

    저도 큰애보내긴 하는데요.. 만족도면에선 쏘쏘예요..아무래두 5세면 보육 교육 둘다 이뤄줘야는데 유아교육출신샘들이 아닌 체육과 출신 샘이라는게 단점일 수 있고요.. 엄마들에게 세심하게 애들의 원생활들을 피드백해주지도 않구요.. 일반유치원에 비해 초등대비학습부분도 좀 부족할 수도 있답니딘. 그러나 장점은 수영, 체육관 수업 등 체육관 수업이 많아서 에너지 발산하는데는 좋긴합니다.. 수영수업때문에 중이염 끊이질 않아 그만둔 경우도 있어요.. 엄마가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가 중요한 선택의 포인트 같아요.

  • 2. 체능단
    '14.10.21 1:31 PM (116.38.xxx.204)

    1.학교적응부분 : 우리지역 체능단은 이번달부터 7세는 등준비수업을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더라구요 게다가 체능단이라고 체육활동만 하는거 아니고 아이에 따라 편차가 있으니 다 괜찮다는 말을 못하지만 왠만한 아이들은 잘 하더라구요

    2. 까부는 아이 -> 글쎄요
    활동량이 많고 체력이 좋은 아이 -> 추천합니다
    승부욕도 있고 성취감을 느낄 줄 알아야 좋아하더라구요 체능단 생활은 말이지요
    기본적으로 스포츠 규칙 기본기를 배우는 활동이 많은데 많이 까불고 수업을 따라할 준비가 안된 아이는 본인도 힘들고 안전사고도 일어날 수 있고 다른 아이를 다치게 할 수 잌씁니다 본인 아이는 본인이 잘 아실테니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아무래도 수영이나 빙상 등등 운동을 가르치기에 안전사고방지위해 여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비해서는 매우 엄한 편입니다

    3. 여자아이가 없다
    보통은 프로그램이 괜찮으년 남자 여자 반반 정도 자연스럽게 모여집니다 남자아이만 있다면 그 이유가 있을겁니다 거기 보내본 엄마들 이야기 들어보세요

    4. 체능단은 보통 6세부터아닌가요? 5세에 운동 가르치는게 거의 안되더라구요

  • 3. 돌돌엄마
    '14.10.21 1:54 PM (115.139.xxx.126)

    저도 5세 엄만데 다섯살은 너무 어리지 않나요?
    수영하면 감기 중이염 달고 살고
    수영 끝나고 깨끗이 씻을 거 같지도 않은데
    염소 소독하고 갈지도 않는 물에 애 집어넣고 싶지 않아요..
    호텔 수영장도 1년에 물 한번 안 간다는데...
    차라리 숲유치원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5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135
1788804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63
1788803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3 Gff 00:17:39 156
1788802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8 속보 00:06:35 463
1788801 그냥 정이 떨어졌나 봐요 1 .. 2026/01/12 928
178880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8 ........ 2026/01/12 723
1788799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1,510
1788798 옷이옷이 6 마맘 2026/01/12 712
178879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3 그냥 2026/01/12 693
178879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7 2026/01/12 1,045
178879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8 SOXL 2026/01/12 874
178879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919
178879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1,586
178879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8 어이없는 2026/01/12 1,892
1788791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11 ㅇㅇ 2026/01/12 1,878
1788790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8 ㅡㅡ 2026/01/12 688
1788789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693
1788788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898
1788787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5 최근이혼 2026/01/12 1,437
1788786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026/01/12 473
1788785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6 ... 2026/01/12 682
178878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693
178878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5 기러기 2026/01/12 1,539
178878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9 ... 2026/01/12 1,841
1788781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6 지혜 2026/01/12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