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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래 자전거 사고에 이런상황은. 어찌하나요?

토토짱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14-10-21 08:34:11
아파트 놀이터에서난 자전거 사고입니다.
4살 여자아이가 달리는중 8살 남자아이가  충분히.피할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브레이크를잡지않고 받아쳐서 다리가 부러져서. 수술했어요.
동영상을 찾아본 결과입니다.  수술들어가기전날. 부모에게. 연락해서 상황 이야기 했구요.다음날수술끝나고 밤에 찾아와서 브레이크가 고장 이었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보험처리. 해준다고만 했어요,
같이 아이를 키우는상황이니 그러려고 했습니다.
일요일에. 퇴원하고. 월요일에 전화가 왔더라고요.퇴원잘하셨냐구요,퇴원당시 통깁스를. 병원사정으로 못한상황이구요.화욜에 다시내원해야했어요.아이는 병원애기.자전거얘기 거부반응 상태구요.보험처리해야하니 등본을떼달라고 해서 저가지금 그럴상황이 못되지않나요.했더니 그말에 기분이 나쁘셨나보드라고요.화욜저녁에 온다하더니 안왔군요 전화한번했더니. 통화중이구요.번호찍히려니 했구요.
그후 아무런 연락없고요.
2주쯤 후 놀이터에서 그남자아이를만났는데. 엄마가 영수증 달라고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이건뭐지 ?했습니다. 이건아닌듯 직장다닌다하여 시간되시 문자를 달라고했습니다.6시반에. 연락없어서 8시반에 문자하기 넣었어요. 전화오드라구요.제가 화난 상태구요.첫.마디가 마니 바쁘신가봐여 했죠.여기서 또 그엄마 맘이 상했나봐요.쏟아부었습니다.이게 뭐하는거냐고. 그깟보험처리도 내가하겠다고 그엄마왈.죄송하다고 했잖아요.제가 뭘 어떻게 해드릴까요?무릎이라도 끓울까요.하더니 전화끓을께요.해서 헉.하구서 끓었어요.쫌있다 다시문자보냈어요.  상황이러는데이러시면 안되지않나요.하는....9시반쯤부부가찿아왔어요.문열어주기싫었지만 또 뭐.열어줬네요.맘이불편할것같아서 찾아왔다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저는 화가난듯 얘기했구요.결론은 말싸움만한꼴이구요.
저도 1학년 남자아이가 있어서 참고 넘어가려는데 이엄마 화나게 하네요.
그리곤 연락없구요.아이는 깁스한상태라 2달걸립니다.말주변도 없고 이런상황이 첨이라 도움을 청해봅니다.


IP : 180.68.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21 8:50 AM (178.162.xxx.158)

    경찰에 신고하세요.
    자전거는 사고나면 자동차로 처리해요
    아이가 미성년이라서 부모가 합의해야해요.
    저런 사람은 벌금이라도 내게 해야죠.

  • 2. ㅇㅇㅇ
    '14.10.21 8:50 AM (211.237.xxx.35)

    서로 고의가 없는 상태인데... 물론 피해자 엄마가 더 속상하고 번거롭고 하겠지만요.
    보험처리하게 등본 떼달라 하는데 거기다 대고 제가 그럴상황이 안된다? 하고 말았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지금은 병원에 있어 상황이 안되니 밖에 나갈일 있음 떼다 주겠다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통화중에 걸렸어도 번호 안찍힙니다.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 이후에 쏟아부었다 ... 뭐 이러시니 상대도 부처가 아닌한 마음 상한거겠죠.
    어쨋든 사과도 하러 오셨다는데 받아주세요.

    사실 저도 상대 아이의 실수로 저희 딸 얼굴에 흉터가 생길일이 있었는데
    그쪽아이가 고의가 아니니 그쪽 부모입장도 이해가 가더군요.
    그쪽 부모 찾아오는것도 원치 않았고요. 그냥 병원비와 치료비 교통비등만 보상 받았고..
    사과 전화 한번 온걸로 끝이였습니다. 더 할게 뭐있어요.

  • 3. 그건 아니죠
    '14.10.21 8:55 AM (211.55.xxx.116)

    고의가 없더라도 사고예요.
    자동차로 사람을 치었는데 누가 고의로 치나요? 다 고의없는 사고지..
    자전거랑 사람이랑 부딪혔을땐, 자전거는 자동차로 처벌받습니다.
    보험처리하게 등본 떼달라 하기전에
    피해자 마음을 헤아리는게 먼저죠.
    아이는 기브스하러 병원을 왔다갔다하는데 그 아픈 애 이끌고 등본떼러 가나요?
    아이들끼리 손톱 흉터내는 것도 아니고
    자전거로 골절 사고를 낸건데 가해자 부모가 너무 무심한거 맞아요.

  • 4. 토토짱
    '14.10.21 9:06 AM (180.68.xxx.35)

    흑흑.그쵸?아이가4살이에요.밤에도 주먹쥐고 머리때리면서 울때구요.서너번씩 자면서 깨다울어요.보험처리요.그까지꺼 뭐라구여.당시는 수술만잘끝나기를바랬죠.겪어보지 않으면 몰라요.응급실에서 새벽3시에 집에왔어요.
    아이는 수술해도 깁스상태로2달인데 이엄마는 보험처리하고미안했으니 끝인가봐요.제가 화장실도 데리고다니고 급할뗀 앉은자리로밀고다녀 속상하고 힘들어요. 완전 올스톱상태구요.1학년남자이이가 하교후 동생으로 인해 놀이터도 못나가네요 했더니. 혼자라도 보낼수없냐고 하네요.ㅠ.ㅠ

  • 5. 그래좋아
    '14.10.21 12:21 PM (210.178.xxx.202)

    ...........서로 고의가 없는 상태인데... 물론 피해자 엄마가 더 속상하고 번거롭고 하겠지만요.
    보험처리하게 등본 떼달라 하는데 거기다 대고 제가 그럴상황이 안된다? 하고 말았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요?

    윗 분글에 동감해요..

  • 6. 토토짱
    '14.10.21 11:43 PM (180.68.xxx.35)

    전.당장보험처리가 급하다고 생각안둘었어요.
    두달걸린다하니까요.
    아이가4살이구요.금욜에수술하고 일요일에 가퇴원했어요.
    1학년이 있어서.
    누가 아이를. 봐주나요
    불안해서 사고난후부터 밥도못먹고 잠도 못자는아이룰요.
    사고난후밥울못먹구요.밤에잠들면서너번씩깨고.울어요.주먹쥐고 머리때리면서.
    퇴원후아이곁을 못떠나는상황이지 않나요.
    잔뜩 겁먹은 아이요.
    화요일에 병원가는걸 아는걸요. 자기에게 뭔가 하려구한다는걸얼아요.무서워하는거구요.제가 제정신이겠어요.
    다리가부러졌어요. 아무 생각도 안나요.제발.무사히. 수슐만잘끝나길바랜상황이구요. 아이는 두려움에떨고있고 제가 뭘해야하네요. 안아주는거요.옆에있어주는거요.이렇게. 하루를보냈습니다.지금두요.
    화장실도 혼자가던 아이가. 못가서 늘제가있어야하구요.하교후 놀고싶어하는아이도. 봐줘야하구요.
    넉두리해볼께요.
    큰아이가 오면잠깐부탁하구 마트가요.필요하고원하는게 있으니 종종거리며다녀요
    사고난아이는. 못걸으니얼마나답답하겠어요.4살입니다.뭘.아나요?눈돌리면 쇼파잡고 설수있다고 혼잣말도 합니다.식겁하네요.
    사고를낸아이는 퀵보드타드라고요.큰아이는. 또.얼마나 답답하신지~한숨을셔요.
    사고난아이는 집이 올~~스톱이구요.
    사고를낸아이는 아무언제제가 없어보여요.
    수술후2주간 아무런 연락이 없었어요. 모친께서 기븐이 나빠서.등본떼러갈시간 없다했다는말에...
    수술후딱2주만에 놀이터에서 전 저녁거리사러가는중에 아이룰만 난거에요.왈.안 녕하세요.엄마가 영수증받아왔어요 .하는말에 헉.아건아니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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