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나의 거리' 진짜 최고의 드라마네요.

최고의드라마 조회수 : 3,076
작성일 : 2014-10-20 08:26:33
유나의 거리 다운 받아서 보는데.
진짜 최고의  드라마네요.

안보신 분들 다운 받아서 꼭 보세요.

김운경? 작가도 대단하고.
유나의 거리 주인공인 김옥빈의 연기력도 매력도 쩔고.
드라마 속의 개들까지 주인공 같아....
IP : 103.10.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지개
    '14.10.20 9:05 AM (223.33.xxx.116)

    그쵸?유일하게 보는 드라마.
    개삼촌도 넘 웃겨요.
    근데 협박범은 누굴까요?

  • 2. ㅇㅇ
    '14.10.20 9:17 AM (61.254.xxx.206)

    오늘 유나의 거리 하는 날~~~~

  • 3. 모모
    '14.10.20 9:37 AM (180.134.xxx.90)

    제생각은
    찬미같아요
    남자시켜서 한짓같아요

  • 4. ㅎㅎ
    '14.10.20 9:41 AM (183.16.xxx.31) - 삭제된댓글

    저도 유나의거리 좋아하지만,
    왜 이런,글이 꼭 방송하는 날 올라올까요 ㅋㅋ

  • 5. 범인이
    '14.10.20 9:48 AM (112.146.xxx.53)

    누군지 정말 궁금 하네요
    누굴까 진짜~!

  • 6. 한표
    '14.10.20 11:19 AM (112.159.xxx.98)

    찬미에 한표!

  • 7. 저도
    '14.10.20 11:45 AM (118.219.xxx.157)

    요즘 저녁마다 한편 내지 두세편 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23회 정도??
    그래서 범인 얘기는 못 알아듣고 있지만...
    어제 본 바로는 유나와 미선이가 민규를 속시원히 해 치우네요 ㅋㅋ

    이희준씨와 김옥빈씨 정말 잘 하네요
    둘사이 오글거리는거 없어도 진심으로 아껴주는거 느껴집니다
    매력적인 나쁜 남자 캐릭터에 질렸는데 새롭게 등장한 창만이 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43 여행 좋아하는 언니를 위한 가방 추천해주세요. ... 22:32:24 5
1803042 굿나잇 패치?? 써 보신분 ** 22:32:16 4
1803041 다커서 데리고온 냥이 어릴때 궁금해서…ㅠㅠ dd 22:31:59 14
1803040 대통령보다 어준이 말을 더 잘 듣다니? ㅉㅉㅉ 4 ㅁㄴㅇㄹ 22:28:17 85
1803039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 그만볼때가 됐나봐요 5 ㅇㅇ 22:25:17 353
1803038 파김치에 술한잔 해요. 4 Bnm 22:24:07 168
1803037 최겡영이 왜 이리 화가난걸까요 5 22:22:12 328
1803036 부정수급 신고 안내 링크합니다(포상금있음) . . 22:14:40 331
1803035 김어준이 김민석총리를 또 공격함 31 ㅇㅇ 22:10:04 793
1803034 [기차의 꿈]이라는 영화 추천합니다. 기회와 시간 되실 때 1 영화 추천 22:08:27 273
1803033 이렇게 열심히 하는 지도자를 왜 돕지 않는가 23 믿음7 22:04:01 511
1803032 이상하게 나온 내사진 시부에게 보내는 남편 5 .. 21:54:01 810
1803031 이거 써 보신분(운동기구?)어때요?? 4 ㄴㄴ 21:51:01 459
1803030 뉴이재명은 본인이 뉴이재명인줄도 몰라요 5 .. 21:50:39 239
1803029 아들들 귀여워요~ 1 아들 21:50:24 434
1803028 도른 민주당 17 .... 21:48:48 744
1803027 이재명 대통령에 쓴소리 한인섭 “검찰개혁 의지 실종…치명적 오류.. 15 ... 21:45:54 738
1803026 창문 그려진 명화 좀 알려주세요 7 그림 21:45:40 368
1803025 한샘에서 인테리어 해보신분 계실까요 1 Asdl 21:44:09 296
1803024 공사한다고 싸인받으러 왔는데 7 어이없음 21:43:36 1,048
1803023 일본남자 브이로그가 갑자기 5 오잉 21:42:30 793
1803022 풋살을 2년정도했었어요 1 .. 21:38:54 292
1803021 새로운 직장온지 3개월인데 뭔가 불안해요 1 ㅇㅇ 21:32:06 613
1803020 항상 좀 외롭고 그래요 2 ㅠㅠ 21:31:05 904
1803019 소방차 히트곡 생각보다 많고 좋네요 2 우와 21:30:26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