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지금 팔 때 인가요?

팔까말까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14-10-13 18:08:29

경기도 쪽 빌라이구요...지하철까지 2분입니다.

지금은 전세 주고 남편과 제 직장 때문에 서울서 전세 살고 있어요.

직장 때문에라도 서울로 옮겨야 할 것 같은데

그동안 집값이 너무 떨어지고 빌라라서 못 팔았거든요.

한참 올랐을때의 60% 선이네요...

조금이라도 반등세를 보이는 지금  손해를 보고서라도 팔아야할까요?

아는 분은 내년엔 부동산이 더 오른다고 하는데..

여러 지표를 보니 그럴까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오르는 데야 강남일 테고요..

지은지 10년 되었고, 40평대 입니다.

 

 

 

 

IP : 210.123.xxx.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은 몰라도
    '14.10.13 6:18 PM (203.128.xxx.95) - 삭제된댓글

    빌라는 산다는 사람있을때가 때인거 같아요
    아파트와 달리 빌라는 올라봤자이고
    내려봤자 같거든요

  • 2. ..
    '14.10.13 6:27 PM (1.226.xxx.142)

    경기도 역세권 40평대면 산다는 사람 있을 때 팔고
    서울에 사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 3. ...
    '14.10.13 6:30 PM (180.229.xxx.175)

    사겠다는 매수자가 있음 파세요...
    매수자 만나기도 힘들던데요~

  • 4. 팔까말까
    '14.10.13 6:32 PM (210.123.xxx.99)

    사실 내놓은지 오래되었는데 안팔려서 좀 더 적극적으로 액션을 취해볼까~ 생각중이었어요. 남편은 역세권이니 그냥 놔두면 언젠가는 (30년? TT) 재개발되지 않겠냐고 느긋한 입장이었구요.

  • 5. 역세권이면
    '14.10.13 7:44 PM (199.115.xxx.228)

    그냥 두세요. 전세라도 주거나 월세도 잘 나가요.
    아..근데 40평이네요.
    소형평수는 그냥 두면 돈 얼마라도 들어오더라고요. 빨리 빨리 나가고..
    대형은 잘 모르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47 50대 남편 옷을 세련되게 입히고 싶어요 ... 13:44:58 58
1823546 아이들이 집을 사서 6 13:42:45 236
1823545 한국전쟁 영상 1 50 13:42:44 40
1823544 이병태씨, 사퇴하십시오. 2 박선원의원페.. 13:41:02 99
1823543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남은 유청이요 ㅇㅇ 13:40:32 73
1823542 헬스복 (PT) 1 ㅇㅇ 13:39:42 62
1823541 요새 모기없는거맞나요? 2 서울 13:39:16 129
1823540 삼전닉스 묵혀두면 올라올까요~? 3 과연 13:34:22 543
1823539 성인 자식들 보험료 등은 언제까지 내주나요? 6 ㅇㅇ 13:26:50 435
1823538 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13:24:51 381
1823537 신축 삼천세대인데 커뮤 안써요 18 슬픔이 13:23:42 741
1823536 남편이 인색해요 3 일상 글 13:23:03 578
1823535 김민석, 출마선언서 정청래 맹폭…"자기정치로 당정 혼선.. 16 내로남불? 13:22:45 661
1823534 에어콘 켜셨나요 4 니가알아서 13:21:56 408
1823533 집터에 관한신기한 썰 풀어주세요 3 흐잉 13:18:56 310
1823532 이제 '무섭노' 표현 쓰지 마세요 44 ㅎㅎ 13:18:47 989
1823531 늑대 데려와서 집토끼 잡아먹는게 외연확장? 2 그냥 13:17:58 220
1823530 사주중에 겨울생은 9 13:11:43 560
1823529 김연아 딩크 부부예요??? 22 .. 13:11:16 2,301
1823528 로또하시는 분들중 최고였던 등수가 어떻게 되세요? 5 점심 13:11:11 284
1823527 맨끝줄소년. 첫화 보자마자 느낀점 (스포없음) 11 13:08:27 663
1823526 조국혁신당, 박은정, 이제 막바지에 왔습니다 6 ../.. 13:06:14 446
1823525 이준구 교수,’애당초 이병태의 발탁은 '철저한 실책' 6 오죽하면 13:03:39 502
1823524 현명하신 시어머니 이야기 16 ... 12:57:59 1,932
1823523 메이크업 리무버 최고는 무엇일까요 1 .... 12:55:38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