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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이 뜯어지고 도둑이 들어온 꿈

해몽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4-10-05 21:13:18
어제 꾼꿈인데요
기분이 많이 않좋네요
도둑이 들어 큰금고와 작은 금고가 도난당해서
경찰부르는 꿈 꿨네요
좋은꿈은 아닌것 같은데...
해몽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IP : 223.62.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물
    '14.10.5 9:20 PM (39.7.xxx.226)

    전 도둑이 집에 들어와 패물을 잃어버리는 꿈 꿀때마다 받을 돈을 못받았어요.

  • 2. /////님
    '14.10.5 9:21 PM (223.62.xxx.150)

    너무 무섭습니다
    어제꾼 꿈이고 오늘 집밖으로 한발짝도 않나갔는데
    내일도 조심해야하나요??ㅜㅜ
    첫 댓글님 풀이가 맞았으면해요..
    사실 요즘 사업 상황이 좀 나아지고있긴한데
    막연히 봄 불안하기도한건지 꿈이 ㅜㅜ

  • 3. 다행히도
    '14.10.5 9:23 PM (223.62.xxx.150)

    받아야할 돈은 없는데. 조심해야할것 같네요

  • 4. 괜히
    '14.10.5 9:26 PM (223.62.xxx.150)

    마음만 무거워졌어요
    혹시 이런꿈꾸고 좋은일 있으셨던분들
    없으신가요?

  • 5. 해몽
    '14.10.6 12:40 AM (211.204.xxx.41)

    찾다보면 꿈 꾼 후의 느낌, 기분이 좋으면
    좋다네요

  • 6. ㅁㅇ
    '14.10.6 3:18 AM (58.236.xxx.101)

    도움이 되실려나 모르겠지만,
    어떤 어머니가 자식이 물에 빠져 죽는꿈을 꿨다네요.
    자식은 이미 바다로 놀러갔는데 말이죠.
    아는 스님에게 상담하니, 아들이 돌아올때까지 계속 절을 하라고 했답니다.
    하루가 넘도록 108배 절을 했으니, 아마 3천배 이상은 했을겁니다.

    그러고 나서 아들은 물놀이 중에 사고가 나긴 했지만 목숨을 구했다고 하네요.
    진실이 뭔지는 알수가 없죠.
    하지만 영성에 관한 책이나 자료를 보면 108배는 단순한 절이 아닌 정신수양이고
    절을 하면서 간절한 마음하나에 집중을 하면서 정신이 고양이 되고,
    부정적인 환경이 긍정적인 환경으로 바뀔수있다는 것입니다.

  • 7. ㅁㅇ
    '14.10.6 3:20 AM (58.236.xxx.101)

    절하는 방법은 유투부에도 검색해보시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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