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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빠진딸.오늘은 자격증시험도 못보고 거기다..

오늘 조회수 : 2,289
작성일 : 2014-10-04 21:47:56

아침마다 깨우면 화내고,

잠때매 모든 계획이 뒤죽박죽되고,

오늘아침엔 자격증시험 보러 가야하는데, 늦잠자고

시험준비도 해놓지 않고 헐레벌떡가서는, 5분 늦어 입실도 못하고 그냥 돌아 왔어요.

제 딸아입니다.

그래놓고, 속상하니  엄마는 나한테 속상하단말은 왜하냐는둥

이건뭐  대놓고 화 낼수도 없고,

 

이번일을 기회삼아, 담번엔 철저히 준비하고, 일찍가도록해라.

이말 외는 더 하지도 못했어요.

 

정말 오늘 너무 속터지는 하루였네요.

그래놓고 오후에 친구들과 놀러가는거 보니 더 부글부글..

IP : 115.139.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0.4 11:03 PM (112.155.xxx.72)

    시험을 자기가 치고 싶어서 치는 게 아니라
    남들이 치라고 해서 치는가 보죠.
    자기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거면 저렇게 안 하죠.

  • 2. 그리고 우울증 없나 살펴보세요..
    '14.10.4 11:51 PM (211.178.xxx.177)

    생각보다 그래서인 경우 많습니다...

    남들 보기에는 왜?? 싶지만 순전히 본인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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