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녀시대..소시...

무념무상 조회수 : 13,111
작성일 : 2014-09-30 16:31:18
원래 20대 청춘때도 연옌에 심드렁했던 1인..
내가 생각하는 울 나라 가수는 올드하게도 이미자,조용필,패티김,조용남,심수봉,나훈아.
물론 젊은 날 그 시대 유행하던 노래와 가수를 좋아하지 않았던건 아니나
철저히 개취로 신승훈이나 윤종신,김동률,성시경정도..여자는 애즈원이나 박혜경정도
딱 HOT나 젝스키즈 나올때부터 시작되오 동방신기가 나오는걸 기점으로
난 대중문화와는 영원히 안녕이구나~~마무리 되었음.
그 후론 걸그룹,보이그룹 우다다 쏟아져 나와도 
더이상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 알 필요도 없었고
소시..소시할때마다 소시지냐,소세지냐 하던 논란만 생각 났음.참고로 72년생.쿨럭~
드라마는 거의 안 보고 예능은 채널 돌릴때 몇분씩 잠시 눈길정도...
그럼에도 소시는 활동기간이 길고 노출빈도가 높아서인지 대강 이름 멤버 파악.
멤버들의 얼굴은 참 변화무쌍해 보임.

태연...이쁘고 노래 잘하고 성격도 칼칼하면서도 털털해 보임.
윤아...길고 날씬한건 알겠는데 뭔가 할매같은 얼굴..상품성이 제일 높은듯한데 내 막눈으론 그 이유 모르겠음.
서현...이쁘고 키크고 뭔가 복스러움.그냥 잘 자란 어릴때부터 보던 옆집 딸래미같음.가창력은 그럭저럭...
효연...얼굴은 다소 부담이나 와우~춤 추는거 보고 놀랐음.가창력은 잘 모름.
티파니...젤 여성스럽고 이쁘장,근데 최근 모습은 내가 기억하는 얼굴은 아니었던걸로..세련되 보이기도 하고.
써니...내 눈엔 봐도 봐도 원로가수 최진희로 보임,귀엽게 구는데도 내 눈엔 노티가..왜?저기에?싶었으니
         이사장 조카라기에 음...했음..참 그나저나 그 분은 회장인가?사장인가?
유리...뭔가 존재감이 큰거 같진 않은데 보기엔 외모나 성격이나 무난해 보임.상당히 호감형으로 보임
수영...신애라 상당히 닮아 보임.외모가 많이 변한 멤버 중 티파니와 함께 공동 1위 아닐까 싶음..스타성은 글쎄...
제시카...참 의문스럽던 멤버..외모나 목소리나 지극히 개취나 모기 같은 느낌였음.
            일반적으로 문근영이나 고현정같은 복스런 타입을 좋아하는 울나라 사람 취향엔 제일 별로가 아니었나 싶음.
            그런 면에선 유리나 서현이 호감형일듯 하고..제 갈 길 찾아가는게 현명해 보임

소시가 있건 없건 아무 상관도 없어 큰 감흥은 없지만
큰 마찰없이 각기 갈 길 가고 행복하게 살기를.
연예 사건 사고 뉴스 그렇게까지 알고 싶지 않은데 주구장창 떠드는 것 나름 공해라 생각함..
누가 그런것까지 알고 싶대니????




IP : 1.238.xxx.21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념무상
    '14.9.30 4:34 PM (1.238.xxx.210)

    쓰고보니 닉넴이랑 상충되는 내용...생각 나름 많아 보임...ㅋㅋ
    그냥 어서 조용했으면 하는 바램.. 우린 다른거 신경 쓸것도 많고
    시대의 위대한 뮤지션도 아닌 그들의 밥그릇 싸움 현장중계가 달갑지 않아서..

  • 2. 소시가
    '14.9.30 4:40 PM (121.174.xxx.62)

    생각보다 훨씬 오래 유명세를 날렸죠.
    저는 처음부터 소시라고 이름 지은 것은 '한정'적인 그룹으로 생각해서이지 않을까...생각했어요.

  • 3. ㅎㅎ
    '14.9.30 4:41 PM (39.118.xxx.210)

    아ㆍ저도 원글님과 거의 느끼는게 같아요
    서현 젤 참하고 티피니 이쁘고 제시카는 성깔이좀‥
    소녀시대 다들 마무리 잘되길

  • 4. //
    '14.9.30 4:45 PM (220.94.xxx.7)

    수영이 신애라를 닮았다고요?? ㅋㅋ
    전 소시에서 제시카가 제일 돋보였어요
    박명수랑 냉면 부를때도 상큼했고

  • 5. ㅇ ㅇ
    '14.9.30 4:51 PM (211.209.xxx.27)

    제시카랑 태연이 눈에 띄었음. 윤아는 독보적 미인이었고. 소시가 뜬데는 윤아의 미모가 한 몫 함.

  • 6. //
    '14.9.30 4:58 PM (220.94.xxx.7)

    그리고 태연 성격 털털 아님 ..
    요망하대요 ㅎㅎ

  • 7. 왕따
    '14.9.30 5:00 PM (118.33.xxx.69)

    왕따 감출려고 언론플레이하는 느낌이네요. 저도 소녀시대 윤아정도 밖에 모르는데 티아라사건 느낌인데 에스엠은 참 여론조성 잘하는것 같아요. 물론 그룹들 끝은 늘 안좋은회사. 아이돌은 곧 소모품느낌의 회사같아요.

  • 8. 그게
    '14.9.30 5:03 PM (118.35.xxx.167)

    그룹이 끝물인데 각자 살길 마련해주고 끝내야하는거 아닌가요?
    적성에 맞는일 병행하는게 좋아보이는데.

  • 9. 정점은 지났지만
    '14.9.30 5:07 PM (223.62.xxx.131)

    아직 벌어들이는 돈은 많지요.
    설리 때문에 에프엑스도 휴업 중인데 아직 활용은 해야 하고요.

    각자 살길 찾는 것도 좋지만
    창업을 하던 이직을 하던
    다니던 직장 일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끝내야지
    업무 대충대충하는 건 잘못 아닐까요

  • 10. 주위에
    '14.9.30 5:14 PM (211.36.xxx.250)

    태연은 남성팬들 진짜많아요 주위에 태연 엄청좋아하는 남자있는데 소녀시대에서 제일 이쁘고 노래잘해좋아한다고하네요
    제시카는 고딩 여자애들이 많이 좋아해요
    그리고 윤아는 진짜이쁜거같아요 여자가봐도 코스모스같은 여리여리한미모가 돋보이죠

  • 11. 유리
    '14.9.30 5:40 PM (66.249.xxx.107)

    남자들에게 고루고루 인기 많더군요... 튼실한 허벅때문이라고들 해요... 권율 장군이라고들...

  • 12. 무념무상
    '14.9.30 5:59 PM (1.238.xxx.210)

    회사가 일 친거 같지 않나요?
    차라리 첨부터 안 된다고 개인 사업을 막던가?
    돈 들어온다고 정식으로 계약하고 허락하니
    나머지 멤버는 열 받게 생겼죠..
    제시카 입장서는 소시 후광 효과도 있으니
    회사랑 안전장치 한다고 한 건데..

  • 13. 그저
    '14.10.1 1:20 AM (220.117.xxx.186)

    신애라 지못미 일뿐..
    얼굴 까마면 다 신애라인가요?

  • 14. 지나가다
    '14.10.1 5:41 AM (178.191.xxx.15)

    원글님 사람 볼 줄 모르시는거 같아요. 태연이 털털이요? 제일 성깔있는 개싸가지 아닌가요?
    제시카는 대놓고 싸가지지만 태연이는 음흉하게 엿먹이는 스타일같던데.

  • 15. 어쨋든
    '14.10.1 9:18 AM (116.36.xxx.205)

    제시카는 그렇게 패션사업이 하고싶으면 홀로 독립해서 자기이름으로 실력으로 성공하면 좋겠네요
    양다리 걸칠게 아니라.

  • 16. ..
    '14.10.1 9:42 AM (211.192.xxx.230)

    양다리를 걸치던 세다리를 걸치던
    협의된 내용에 뒷통수는 좀 그러내요.

    첨부터 말안하고 몰래하던가..
    회사서 된다고 하라고 해놓고 저러는건.. sm 다워요

  • 17. //
    '14.10.1 12:01 PM (220.94.xxx.7)

    진짜 진짜 ..
    제시카는 대놓고 싸가지지만 태연이는 음흉하게 엿먹이는 스타일같던데. 222222222

    http://news.nate.com/view/20140930n24124
    요렇게
    요망 태연 실체 ..

  • 18.
    '14.10.1 2:26 PM (1.177.xxx.116)

    제시카는 얼굴에 이물감이 느껴져요. 피부표면이 좀 뭐랄까 밀랍인형 같아요. 눈썹도 좀 색깔도 모양도 하여튼 좀 이상하더라구요.
    이쁘게 하면 될 꺼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59 그놈의 김치 김치 김치 14:32:27 2
1777658 비행기에서 이럴 경우 5 아아 14:24:58 246
1777657 나이 들수록 자식일이 잘풀리는게 큰복이네요 3 ... 14:23:07 347
1777656 수리논술 ….. 14:16:05 94
1777655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이게 나라다.. 14:15:08 389
1777654 82에서 열광하는 탑텐 신성통상의 실상 2 탑텐 14:14:53 422
1777653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4 . . . .. 14:14:52 1,039
1777652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감동 14:10:59 415
1777651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4 @@ 14:09:36 697
1777650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4 .. 14:06:50 426
1777649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6 bb 14:05:53 340
1777648 14k 요즘 색상 왜이리 옅은가요? 14:05:17 115
1777647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2 14:04:52 657
1777646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13 ㅇㅇ 14:02:46 677
1777645 엄마가 성교육을 했었는데 기억 13:59:28 424
1777644 다들 은퇴과정이 김부장 같은가요? 1 은퇴과정 13:59:06 451
1777643 유니클로보다 탑텐이 사이즈 훨 넉넉해서 좋아요 6 저희집은 13:58:59 290
1777642 비에이치씨 치킨 3 바삭 13:56:15 222
1777641 김경호변호사가 쿠팡 집단소송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9 13:53:35 794
1777640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0 13:53:00 528
1777639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6 .. 13:50:36 602
1777638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12 ... 13:48:36 669
1777637 크리스마스의 크리스마스 11 살빼자 13:45:21 506
1777636 심근관류 스캔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질문 13:44:42 122
1777635 남의 집 자식얘기 자꾸 하는 친정엄마 12 짜증 13:41:00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