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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가고 있어요

다크초코쿠키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4-09-27 11:55:32
쿠키가 100개 정도 될 거 같아요~
주차 어려울 거 같아 버스 탔는데
만원버스라 사람들 틈에 온몸으로 쿠키 보호하고 있어요.
부셔지면 안 되는데..^^;;;
바자회에서 사 먹으려고 모닝커피도 안 마시고 밥도 안 먹고 가는 길입니다.

근데 차가 막히네요 흐미..^^;;
IP : 175.223.xxx.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세요?
    '14.9.27 11:58 AM (175.223.xxx.33)

    전 방금 한남대교 건넛어요.

  • 2. ㅠㅠ
    '14.9.27 11:59 AM (113.216.xxx.33)

    토요일도 일 하는데~~너무 가고 싶어요.

  • 3. 다크초코쿠키
    '14.9.27 11:59 AM (175.223.xxx.34)

    저는 아직 고속도로에...^^;;;

  • 4. 즐거운 시간,
    '14.9.27 12:11 PM (118.19.xxx.154)

    잘 보내고 오셔요~~^ㅗ^

  • 5. ㅜㅜ
    '14.9.27 12:11 PM (123.228.xxx.130)

    어머어머어머 ㅠㅠㅠ 늦게 도착해서 초코칩쿠키 거의 포기했는데

  • 6. 별리맘
    '14.9.27 12:13 PM (223.62.xxx.43)

    한남대교뿐 아니라 고속도로에 경찰들.경찰차 엄청 올라오고 있어요. 길도 엄청 밀려요.

  • 7. 저도
    '14.9.27 12:13 PM (1.236.xxx.134)

    이제 출발해요^^ 부디 다크초코쿠기가 남아있길 빌며~~

  • 8. ㅋㅋ
    '14.9.27 12:15 PM (175.253.xxx.16)

    전 전철역...서울역까지 가서 갈아타야 돼요.

  • 9. ㅎㅎ
    '14.9.27 12:24 PM (211.36.xxx.81)

    구두 2개 가지고 지금 출발해요.
    마음이 설레네요.

  • 10. toosweet
    '14.9.27 12:33 PM (175.223.xxx.81)

    바자회 커피 짱 맛나요!!단점은 줄이 길어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거애요 ㅎㅎ
    지금 이것저것 다 먹고 배터져 헥헥대고 잇어요 ㅎㅎ
    어여,오세요~~^^

  • 11.
    '14.9.27 12:36 PM (211.61.xxx.186)

    9시 넘어 도착 했는데 주차 널널했어요.
    30분정도 머물다 왔는데 천오백원 주차료 냈어요.저렴한듯...아침부터 부지런 떨어서 도착했어도 6시까지 바자회를 여니 뒤편에 물건들이 쌓여 있어도 많이 안 푸시는듯..
    남편과 대동했는데 그릇과 찻잔 사고 싶었는데...없어서 못사고 소소하게 구입하고 왔어요.

  • 12.
    '14.9.27 12:38 PM (211.61.xxx.186)

    저는 오픈중비중이여서 못먹고 왔는데...아쉽네요.

  • 13. ..
    '14.9.27 12:40 PM (211.178.xxx.133)

    저도 지금 출발 하는데..
    쿠키가 남아있길..

  • 14. bluebell
    '14.9.27 12:46 PM (112.161.xxx.65)

    저는 더 있다가니.. 남아있질 않겠네요..^^;

  • 15. 유채꽃
    '14.9.27 12:48 PM (211.36.xxx.165)

    전 일찍 가서 가방 꽉채워 사서 김밥사고 집에 두고 또 가는중입니다. 가까워서요. 쿠키사러 갑니다 언른오셔요

  • 16. 11
    '14.9.27 12:56 PM (121.131.xxx.236)

    저도 딸 아이랑 가고 있어요 바자회 잘되고 있다니 기분 좋네요~

  • 17. ..
    '14.9.27 1:01 PM (112.148.xxx.196)

    지방에서 택배만 부치고 바자회 사진 올라오길 기대하고있는데....
    실시간 상황들 잼나요 ㅎㅎ
    얼굴 모르는82동지들 특파원 같아여~

  • 18. 별리맘
    '14.9.27 1:54 PM (223.62.xxx.63)

    초코쿠키 왔다갔다 몇번 샀어요. 넘맛있어요.

  • 19. 저도
    '14.9.27 4:04 PM (211.58.xxx.49)

    10시좀 넘어 다녀왔는데 그때도 사람 많았구요. 돌아오는길에도 아이 손잡은 아줌마들 부지런히 쇼핑백 들고 걸어가는 모습들 보면서 옆에 우리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엄마 다들 회원인가봐....
    함께 뜻을 모으는 사람들이 있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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