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향이 확실한.. 5세 남아, 하기 싫은 일도 해야 함을 알려줄 수 있는 동화 추천요

직장맘 조회수 : 1,071
작성일 : 2014-09-25 15:38:58

제목 그대로에요.

그나마 요새 책읽어주는 걸 좋아해서, 책으로 설득 좀 해보려고 합니다.

"왜 쉬는 날은 이틀 뿐인데, 어린이집은 자꾸 자꾸 자꾸 가요?" (등원 거부 중)

"난 집에서 놀고 싶은데, 왜 밖에 나가요?"

"난 딴데 놀러 가고 싶은데, 왜 안 돼요?"

등등..

몇 가지 고정된 활동만 쭈욱~~~ 하려고 합니다.

저는 풀밭이 있는 곳에 놀러가서 공놀이하면서 놀게 했으면 싶은데,

늘 탈것을 찾아 기차역 등을 가야 하는.. 그런 상황.. ㅎㅎㅎ

편식도 좀 바꾸고 싶고 한데..

일단은, 책읽기 습관부터 들이고.. 천천히 해볼려구요. 아자~

IP : 210.121.xxx.25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ㅈ
    '14.9.25 6:51 PM (223.62.xxx.65)

    책은 모르겠구여
    꾸준히 설명해보심이 어떠신지요.
    저 나이때는 너무 허를 찌르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약간 엄마도 배짱부리시면서 재밌는대답하시는거죠
    밖에 나가서 이번엔 모험을 해보자 거미를 찾으러 가볼까 등등 저는 그런식으로 했던것같아요
    어린이집은 월화수목금에 가는 날로 약속해서 그렇고 약속한건 최대한 지켜야하는거라고 했었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94 “노무현 정부 때보다 무섭다”… 서울 아파트, 19년 만에 ‘가.. 1 ... 08:10:35 309
1789393 '체포방해' 윤, 오늘 첫 선고 TV 생중계…구형은 '10년',.. 제발 08:01:51 320
1789392 고3엄마는 좀 내버려뒀음 좋겠어요 4 121212.. 07:59:19 629
1789391 나솔 29옥순, 정말 최악이네요 07:57:15 584
1789390 대학병원 치과병원은 비싸나요??? 7 .... 07:44:50 498
1789389 주린이 질문 드려요 1 노벰버11 07:41:51 268
1789388 82에 가난한 사람 진짜 많은듯 13 웃김 07:41:24 1,910
1789387 중국 지커 7X 시승기 2 후덜덜 07:34:43 275
1789386 여행와서 일주일정도 콜레스테롤 약 안먹어도 될까요? 1 50대 07:31:06 559
1789385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는 말의 의미 2 ㅇㅇ 07:29:18 258
1789384 치아 때문에 잠을 설쳤어요 4 ... 06:54:03 1,377
1789383 새벽마다 캐쉬ㄴㅌ 광고하는 인간아 또 지웠네 06:10:07 709
1789382 문재인이 윤석열도 이창용도 임명함 22 문문문 05:54:25 1,916
1789381 왕따란? 2 아줌마노동자.. 05:22:56 652
1789380 국민 10명 중 6명 ‘尹 사형 구형 적절’-리얼미터 6 올라잇 04:39:50 1,227
1789379 2030 '중소기업 갈 바엔 쉴게요' 8 큰일이다참 03:55:29 2,503
1789378 사회복지사 실습 2 ㅇㅇ 03:39:55 1,273
1789377 명언 - 행복의 핵심 ♧♧♧ 03:22:19 687
1789376 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위기는 .. 6 ..... 03:06:22 2,115
1789375 한덕수 근황.jpg 8 사진유 03:02:55 4,034
1789374 이재용 보유주식 30조 눈앞 ........ 02:50:28 761
1789373 자녀가 정신병이 있는데 일을하면 7 02:30:23 2,940
1789372 당국 환율 개입 후 '달러 사재기' 급증…원화 대비 수요 5배↑.. 6 ..... 02:30:08 1,330
1789371 동물들이 유독 저를 빤히 봐요 애기들도 그렇고 11 02:28:52 2,363
1789370 유로는 몰라도 달러환율은 곧 잡힐듯 3 ㅇㅇ 02:24:16 1,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