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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바자회 두근두근

호호맘 조회수 : 1,573
작성일 : 2014-09-23 08:59:30

조계사 사람 엄청 많을까요 ?

차 세울곳은 있을 까요 ? @@

걱정 걱정~

 

아이들이 그동안 한번 읽고 던져놓았던 문고판 책들 수십권과

선물받은 홍삼이랑 나름 브랜드 화장품들

역시 선물받았으나 사용하지 않은 가방들

다 기증하려고요~~

 

푸아맘님 쪽지 보내드렸는데 혹시 안들어갔나요 ?

확인 해 보시고 쪽지 주셔요~~

 

사랑합니다 ~~ 여러분~~

 

진실은 결국 밝혀질것입니다.

굳게 믿고, 절대 잊지 말고, 같이 나아가자고요~~

 

IP : 61.78.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3 9:04 AM (182.228.xxx.240)

    기대만빵!!! 애들 옷도 사고 책도 사고
    과자도 사러갑니다.~~

  • 2. 건너 마을 아줌마
    '14.9.23 9:04 AM (222.109.xxx.163)

    저도 두근두근~ ^^
    매일 칙촉을 대여섯개씩 먹으며 준비중(?) 이에요. 초코칩 갯수 세는 버릇도 생겼네요. ㅎ

  • 3. ...
    '14.9.23 9:07 AM (182.228.xxx.240)

    네. 꼭 갑니다. 짐꾼인 울애들 데리고...
    필요한것이 너무 많아요.~~

  • 4. ...
    '14.9.23 9:11 AM (182.228.xxx.240)

    죄송한데요 스맛폰으로 쪽지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요. 줌인줌아웃에서
    푸아님은 찾았는데 그 담부터 모르겠네요...

  • 5. 호수풍경
    '14.9.23 9:26 AM (121.142.xxx.83)

    차 지하철역에 세워놓고 날아가야 되는데...
    쿠키는 조기 품절될거 같고,,,
    남겨달라고 하는건 어거지 같고...
    일단은 갑니다...

  • 6. 쓸개코
    '14.9.23 10:03 AM (14.53.xxx.71)

    잘 다녀오셔요.
    저는 이번에 물품도 못보태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 7. 긴머리무수리
    '14.9.23 11:01 AM (220.122.xxx.223)

    서울에 12시 쯤 도착할것 같은데,,
    좀 남겨놔요 들~~~~,,,,
    아니면 시댁가서 하룻밤 잘까나 해도..
    금요일날 퇴근하고 갈라니 시간 어중간,,,,
    좀 남겨 놓으소서~~~~
    수다떨러 갑니당~~~~~~~~
    기다리세요~~~~

  • 8. ...
    '14.9.23 12:55 PM (182.228.xxx.24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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