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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체중이 너무 빠져 어떤 음식을

언니생각 조회수 : 2,689
작성일 : 2014-09-22 13:57:50

 

저희 언니는 외국에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몸이 건강체질 인데 외국 나가더니

많이 약해져서 현재 171에 51 킬로입니다 (제가 볼 때는 많이 마른 것 같은데 어떤 건가요 최근 몇 년 만나지 못했어요. T.T)

그래서 찾아보니 홍삼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해서 보내려고 좀 더 알아보니 오히려 홍삼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글도 반반 이네요 T.T

홍삼 보내주면 살이 좀 찌려나요? 아님 더 빠지나요? T.T  다른 음식 추천이라도...(일단 홍삼을 많이 사긴 했습니다..T.T)

언니는 그리 심각한 몸무게 아니라며 괜찮다는데 만나지 못하니 그냥 걱정뿐입니다.

 

IP : 122.32.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22 2:02 PM (220.121.xxx.7)

    건강진단이 먼저죠

  • 2. ...
    '14.9.22 2:02 PM (220.121.xxx.7)

    이유없이 살빠지는것 처럼 무서운 신호가 없는거예요

  • 3. ㅇㅇㅇ
    '14.9.22 2:05 PM (211.237.xxx.35)

    원래 그런 몸매였는지 아니면 전엔 정상이였는데 갑자기 마른건지가 중요해요.
    원래 마른 체질이면 잘먹는걸로 괜찮겠지만
    이유없이 살이 빠지면 반드시 검사받아봐야합니다.

  • 4. 다누림
    '14.9.22 2:05 PM (222.127.xxx.116)

    정말 좋은 동생이네요.
    외국 생활하면 예민한 사람들은 그곳 풍토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면역성도 떨어지고 아픈 경우가 많더라구요.
    근데 그건 그곳에서 나는 음식을 먹어야 좋아져요. 그곳
    사람들의 보양식을 먹고요.
    외국생활 오래하다 보니 터득한 겁니디.

  • 5. 전 하와이에 살았을때도
    '14.9.22 3:33 PM (121.161.xxx.115)

    몸이 별로 안 좋았어요. 지상낙원이라는 하와이인데...
    평생 사계절에 맞춰 살았는데 여름 여름 여름 여름 날씨 힘들더라구요...
    진이 빠진다고나 할까...그런거 분명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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