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을이 왔는데..옷 어떻게들 입으시나요?

가을 타나바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14-09-19 17:38:09

저에게는 니트의 계절~!!!!!!

니트와 청바지. 혹은 니트와 치마를 입어요.

가디건 걸치기도 하구요....

셔츠는 이미 너무 추워졌네요....

역시 트렌치 코트가 진리 인가요?

 

트렌치 코트 너무 거추장 스러워서 

 

박시한 롱 니트 가디건 주문해놓고 설레임속에 기다리고 있네요

IP : 180.69.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9 7:04 PM (180.229.xxx.175)

    아직은 긴팔 셔츠에 반바지 입고 다녀요...
    둘다 긴거 입긴 좀 덥고~
    제가 스타킹을 못신어서~
    이제 좀더 선선해지면 반바지 치마와는 안녕해야죠~
    일단 워커는 꺼내놨어요~
    니트에 스카프 둘둘 감고 스키니입고 신게요~

  • 2. 저도 니트족!
    '14.9.19 8:20 PM (203.226.xxx.20)

    반팔위에ㅈ얊은 롱니트,스키니~근데 낮엔 더워 걸친 니트 벗게 되네요. 트렌치는 거추장 스럽고 아직은 더워서~
    니트가 멋스럽고 편안해서 좋아요! 단점은 몸에 착붙어. 몸매관리 해야. 태가 난다는거에요^^;

  • 3. 포스올림
    '14.9.19 8:52 PM (42.82.xxx.29)

    아직 짧은거 입어요 저는 여전히 덥네요.
    얇은 가디건만 들고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13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콜레스테롤 11:23:45 3
1823312 갑자기 결혼 빨리 한다는 2030? ㅍㅍㅍㅍ 11:22:36 51
1823311 추석때 프랑스 여행 일정 조언주세요 1 11:13:55 110
1823310 오르기만 하는건 없는데 3 ㅁㄴㄴㅇ 11:08:01 399
1823309 냉방병후 잔기침 1 ㄴㄴ 11:06:35 108
1823308 세탁기 관리, 빨래방법 올리신 분들 진짜 감사합니다 2 제발! 11:06:14 375
1823307 합숙맞선 보는데 2 ㅇㅇ 11:06:11 229
1823306 냉면사리 뭉치지 않게 삶는 방법 알려 주세요 6 질문 11:00:50 291
1823305 “무섭노” 사투리 썼다 ‘일베’ 몰린 리센느 원이… 19 아메리카노 11:00:01 580
1823304 성공회대가 예수회랑 7 ... 10:54:45 257
1823303 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27 ㅇㅇ 10:50:35 861
1823302 팔순잔치 11 ... 10:48:17 538
1823301 “이러니 호남 무시…공직자 이병태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10 ㅇㅇ 10:47:20 373
1823300 반미샌드위치 홀릭 1 빵순이 10:45:20 441
1823299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외국은 유소년도 무관용 .. 8 .. 10:43:35 392
1823298 땀냄새 시큼하면 몸에 염증이 많아서일까요..? ㅠㅠ 1 .... 10:43:29 520
1823297 김부장 스포있어요 3 김부장 10:39:34 830
1823296 밴쿠버의 여름이 그립네요 3 사실 10:38:58 498
1823295 부추전에 해산물 첨가하면 훨씬 맛있겠죠? 4 부추 10:37:11 311
1823294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7 이틀 연속 10:26:08 853
1823293 이언주 복당 힘쓴 두사람 17 10:25:58 927
1823292 2017. 부동산 매매 9 ... 10:21:51 525
1823291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50 ooo 10:17:57 2,626
1823290 다이어트의 적 9 10:02:17 1,003
1823289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23 이사 10:00:15 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