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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도전하는 제게 힘을 주세요

도전 조회수 : 1,423
작성일 : 2014-09-18 13:40:12
고등학교 졸업한지 어언 20년이 되어갑니다.
하이 헬로우 밖에 못하는 영어 무지렁이 입니다.
어제 길을 가다가 문득 회화학원 간판을 보고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그냥 불쑥 들어가서 등록을 해버렸네요.
관심은 늘 있었고 영어 잘하는 사람들 보면 막 부럽고 샘나서(?);;ㅋㅋ
예전에 마이빅팻캣이었나? 등등 가벼운 영어책들도 사서 본적도 있고
ebs 방송도 들어보고(새벽부터 출근전까지)
미드(프렌즈, SATC)도 열심히 보고 했는데
그닥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물론 제가 집중력이 좀 떨어지고 머리탓도; 있지만
암튼 여러차례 실패 한 후 에이 난 안돼 하고 말았는데
그런 제가 생애 처음으로 회화학원이란데를 등록했네요.
저 잘 할 수 있을까요?
82 여러분의 기운을 조금씩만 나눠주세요.
모아모아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어요.

힘을 주세요! (굽신굽신)
IP : 112.155.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네시러
    '14.9.18 1:42 PM (221.162.xxx.148)

    우앙~~~~~~ 용기가 대단하시다...잘 하실거예요.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열심히 해보세요~ 부럽습니다.

  • 2. ...
    '14.9.18 1:49 PM (112.155.xxx.34)

    그네시러님, 감사합니다.
    저 열심히 해서 꼭 후기 남길수 있도록 할게요 ㅋㅋ

  • 3. ~~
    '14.9.18 2:02 PM (58.140.xxx.162)

    여기 게시판에 질문 글마다 제가 추천하는 게 바로 회화학원이에요ㅎ
    무족권!!! 많이 말 하세요. 교재에 있는 패턴대로 말고 그 순간에 진짜 말 하고싶은 걸 하세요. 틀리면 선생님이 고쳐주시니까요. 금방 늘어서 입이 근질근질 하실 거예요^^

  • 4. 도전
    '14.9.18 2:06 PM (112.155.xxx.34)

    68.148님 외국;;;; 어우. 우리 화이팅해요!!

  • 5. 도전
    '14.9.18 2:07 PM (112.155.xxx.34)

    58.140님 우왓! 저 잘한거 맞죠?!!
    아.. 정말 저 말문 좀 트였음 좋겠어요 ㅋㅋ

  • 6. 우담
    '14.9.18 2:27 PM (182.228.xxx.29)

    힘!!!!!!!!!!(추사랑표)
    궁디 팡팡!!!!!!!!!!!!!!!!!!!!!!
    열심히 하다 어느날 영어로 꿈꾸는 날을 맞이 하시길!!!!!!!!!!!

  • 7. 그럼
    '14.9.18 2:40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우아~멋져부러요!! 도전하는 용기와 불타는 의지가 부럽네요...

  • 8. 도전
    '14.9.18 2:54 PM (112.155.xxx.34)

    68.148 부러워서가 아니라 두려워서;;;;;
    힘내세요!


    182.228님
    감사합니다. 사랑이 기운이 솟아나네요!!


    1.246님
    감사합니다! 일단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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