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레이시아 거주하시는 분 계신가요?

조회수 : 2,597
작성일 : 2014-09-18 11:32:00
이런 글 올리는거 조심스럽지만 업체 외엔 물어볼 데가 마땅찮아 여쭤봅니다 
아이 건강과 교육 문제로 말레이시아 이주를 생각하고 있어요 
말레이시아는 인건비가 워낙 낮아서 사업을 해야 생활비 충당이 가능할거 같더라구요 
현지에서 한국인들 보통 어떤일 하시나요?참고로 음식재주는 없어 식당은 못하구요ㅜㅜ 
현지인들 상대로 한국어 강습도 생각중입니다

학비가 많이 드는거 같던데 보통 많이 보내시는 국제학교 말고 현지 공립학교는 보낼수 없나요? 

어떤 조언도 좋으니 잘 아시는 분들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IP : 119.194.xxx.1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18 11:33 AM (59.15.xxx.61)

    제 친구는 말레이시아에서 여행업을 하던데...

  • 2. 원글
    '14.9.18 11:41 AM (119.194.xxx.126)

    여행업은 생각 못해봤는데 그것도 괜찮겠네요!!답글 감사드립니다^---^

  • 3. ...
    '14.9.18 11:41 AM (103.11.xxx.246)

    말레이시아 나라는 잘 살고,국민은 못살아요.KL 생각하시는거죠? 번듯해보이는 건물도 밖으면 한발자국만 나가면 아주 취약해요.만나는 말레이들마다 자기나라 위험하다고 합니다.로컬 학교 보내진 마세요.국제학교 학비는 생각보다 싼데,튜션같은걸 계속 해줘야하니 그게 돈이 들죠.한국사람 워낙 많이 사는 곳이니 다양한 사업들을 합니다.
    정말 말레이시아 이민을 생각하신다면 현지에 가서 봐야죠.

  • 4. 원글
    '14.9.18 11:48 AM (119.194.xxx.126)

    말레이 치안이 좋다고 들었는데 그렇지도 않나봐요
    일다 KL생각중입니다
    현지 답사 계획중이긴 한데 그전에 정보가 전혀 없어서 알아보는 중이에요
    거기서도 사교육은 피할수없는건가요ㅜㅜ
    윗님 감사합니다

  • 5. 원글
    '14.9.18 8:01 PM (119.194.xxx.126)

    윗님 일단 조언 감사합니다
    대략 인터넷 검색으로는 많은 정보를 알아봤어요 알려주신 블로그도 이미 보았구요
    어디든 어렵다 안된다는 얘기는 다 하기 때문에(유럽은 인종차별이 심하고 뭐등등..) 가능성만 있음 도전해보려고 해요
    인터넷 정보가 전부라 실질적 상황이 궁금합니다
    바로 위에 글 링크는 안보이네요^^;;
    말레이시아 살아보신 분이믄 정말 비추하시는 큰 이유 좀 여쭈어보아도 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9 대부분 막달까지 회사생활하는데 ?? 22:52:13 37
1787398 벤츠 cla250 4matic vs 아우디 A6 vs 벤츠 .. 골라주세요 22:47:29 57
1787397 아빠가 관리하던 상가 제가 관리하라 하고 3 ㅡㅡㅡ 22:45:24 413
1787396 떡을 가져오는 사람 3 직장에서 22:44:12 455
1787395 참기름 들기름 비싸요 2 olive。.. 22:43:26 345
1787394 오랜 가정폭력으로 2 .. 22:41:38 339
1787393 코 재수술 여쭤봅니다 ... 22:39:40 103
1787392 미국 퇴직연금 배당 받았어요 2 싱기방기 22:34:37 581
1787391 부동산사장이 불친절해서 거래하기 싫은데 어찌할지... 8 ㅇㅇㅇ 22:30:37 386
1787390 윤석열 응원 단식이라더니..법원앞 '방해꾼'된 윤지지자들 실상.. 22:30:26 281
1787389 실용음악과 입시 잘 아시는 분 5 답답 22:28:53 178
1787388 리콜 2080 치약 회사가 가습기 살균제 3 ... 22:26:55 827
1787387 명언 - 살다 보면... 1 ♧♧♧ 22:21:30 456
1787386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15 고민중 22:21:21 505
1787385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1 ... 22:20:06 507
1787384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3 wii 22:09:02 304
1787383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4 ㅎㅎ 22:07:42 786
1787382 얼굴비대칭 3 좌우 22:07:20 557
1787381 비문증 ........ 22:00:57 372
1787380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2:00:47 320
1787379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4 ㅇㅇ 21:59:24 483
1787378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10 ……… 21:55:25 763
1787377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7 ㄱㄴㄷ 21:55:06 835
1787376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168
1787375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