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희정 부럽네..호남표 받아 먹는 민주당은 뭐하냐? 쌈질?

우린뭔가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14-09-16 21:12:05
선거때되면 온갓 감언이설 즉 호남은 민주당의 어머니다. 민주화의 성지다. 어쩌고 떠벌이면서 호남이 민주당을 버리면 어디서 표 나올곳이 없다라고 떠벌이는 민주당이 선거 끝나면 낙후되고 피폐한 전라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어떤 노력도 하지않고..또한 이상하게도 정기국회때 국회를 내버리고 장외 투쟁질을 하고 예산국회 포기하니까.민주당에 올인한 호남지역은 호남권 예산 누가 챙겨주질 않으니까 호남권은 더더욱 낙후의 가속화.. 

민주당에게 그들을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호남 유권자들은 뭘까? 표주는 호구?
민주당이 정권 잡았을때도 호남권은 찬밥이더만..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까? 호남이 새누리당 완전히 지지하기 시작하면 그들도 호남 지역 발전을 위해서 뛸까?

...............

지난 지방선거에서 경쟁관계를 형성했던 새누리당 홍문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안희정 충남지사가 정당을 초월한 '투톱'공조를 펼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충청권 출신 첫 국회 예결위원장인 홍문표(홍성·예산) 의원은 최근 충남도 최대 현안 사업인 서해선 복선전철 관련 예산 300억원을 내년 예산에 반영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은 충남도가 내년 예산에 750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으나 기재부의 3차에 걸친 심의를 거치고도 반영되지 않았다.

당초 계획대로 20 1  8년 이 사업이 완료되면 신안산선과 이어져 홍성에서 여의도까지 1시간 내 이동이 가능, 충남도가 심혈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기재부는 신안산선 전철사업 사업비가 4조원에 육박해 재정부담이 크다며 예산에 반영하지 않았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안 지사는 지난 2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새누리당 정책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충청광역권 발전을 위해 서해선 복선전철과 당진~천안 고속도로, 장항선 복선전철화 등 산업단지와 공항ㆍ항만을 연결하는 물류의 축을 형성해줘야 한다"며 지원을 요청했다.

안 지사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인 홍 의원은 대책을 논의한 뒤 서해선 복선전철과 연결되는 경기와 전북 구간은 현재 공사가 진행 중임을 확인했다. 또한 서해선 복선전철사업과 유사한 영남의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은 설계가 완료되지 않았음에도 올해 사업비와 내년도 사업비가 반영된 것을 확인, 기재부에 균형발전 논리를 펼쳐 예산반영을 관철시켰다.

홍 의원은 또 국회로 정부안(9월 23일)이 넘어오면 미 반영된 장항선복선전철,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홍성역-내포신도시 3진입도로 등 충남 현안사업 사업비 확보를 위해 충남도와 적극 협조하기로 협의를 마쳤다.

홍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예산확보와 관련해서는 정당과 정치적인 계산을 떠나 여야 구분 없이 공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newsview?newsid=20140916202308740
IP : 81.17.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하하하
    '14.9.16 9:21 PM (119.71.xxx.130)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836 구글이가 요며칠 큰 변동은 없는걸 보면요 ㅇㅇ 22:47:53 88
1827835 거절하면 발작하는 이들은 왜 그래요? 3 ㅇ ㅇ 22:31:43 317
1827834 관리자님 신천지 타령하는 분은 강퇴시켜주세요 3 .. 22:30:03 198
1827833 푸꾸옥 왔는데 여기 정말정말 촌이네요 5 22:27:44 1,041
1827832 부동산 대책전에 근저당해서 급하게 판건가요 11 ㅇㅇ 22:27:02 451
1827831 메타AI도 좋네요 1 ........ 22:26:53 207
1827830 남의 일 꼬치꼬치 묻는 사람들 심리가 이런거더군요. 2 ooo 22:23:22 473
1827829 김민석이 당에게 검찰개혁 안했다고 비난하는 건 시키는대로 안했다고 22:22:41 287
1827828 정치인들도 1년에 한 번씩 중간평가 했으면... 4 글쎄 22:16:17 181
1827827 대통령 집무실인가 4 윤석렬이 쓰.. 22:04:50 803
1827826 더불어근저당이라니.. 웃프네요 4 더불어 22:03:04 674
1827825 “귀하신 김건희여사 얼마나 불편할지”…풀려난 올다르크의 말 4 .... 22:02:55 825
1827824 복숭아 vs 근저당. 누가 더 비정상? 9 ... 22:02:38 625
1827823 지금 KB스타뱅킹 어플 잘 열리나요? 3 제이비 22:02:27 207
1827822 너무 습해요 7 ,,,, 22:00:04 983
1827821 음식할때 에어컨 끄는게 나을까요? 2 커피 21:59:55 785
1827820 이건태가 위장 당원 대거 모집했다네요. 7 21:59:12 703
1827819 아무생각없이 뱉는말에 타격받으세요? 6 21:58:44 464
1827818 위기의주부들의 미국문화 이상하지 않나요? 9 미드 21:47:16 1,444
1827817 배다해 시할아버지처럼 드시면 진짜 편할듯 17 요즘 21:43:37 3,078
1827816 로컬푸드 너무 좋네요 9 .. 21:42:32 1,315
1827815 이런 인간관계는..? 8 무념 21:38:13 928
1827814 이분 왜이러는가 1 이런경우 21:30:43 852
1827813 정청래 대표님 시원하네요~ 18 .. 21:29:40 1,881
1827812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이름을 검색한적이 있나요? 1 ........ 21:28:22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