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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야 하는데... 이사짐업체 추천요~

이사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14-09-16 18:16:24

오랫만에 이사 하려니....

 

질문 1) 이사짐 업체 좀 추천해 주세요~  서울 송파에요.

 

질문 2) 11월 중순에 이사 가려면 지금쯤 업체 정하는거 맞지요?

IP : 220.117.xxx.1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4.9.17 1:11 AM (210.216.xxx.199)

    통인을 몇 번 해봤고 가격 만큼 흡족했구요
    5년 전에 또 이사를 해야 해서 알아 보던 중에
    한솔이사 라는 곳 추천받아서 했는데
    그곳으로 결정한 이유는 사장님이 여 사장님이신데 견적도 직접 하러 오셨더라구요
    같은 여자로서 척 척 알아서 하시던 모습에 거의 결정ㅇ

  • 2. 원글
    '14.9.17 10:07 AM (220.117.xxx.184)

    답변 감사드립니다.
    추천 업체 연락해 볼께요~ ^^

  • 3. ...
    '14.9.17 2:50 PM (211.234.xxx.7)

    원글님 위에 여사장 추천... 냄새나요.. 조심하세요
    제가 예전에 여기서 여사장 추천받아 이사햇는데
    견적받을땐 천사...
    그런데 막상 이삿날엔.... 욕을 입에달고... 헐 완전.딴사람...
    정리 거의 안해놔 1년 가까이 그 이삿짐 저혼자 다시 다 정리했답니다.
    제가 그때 일때문에 바빠서 정신이없었는데
    사다리차 포함하기로해놓고 정신없는틈에 사다리차값 달라며 받아가고
    잔금 받을때에도 돈 세어보더니 모자라다고 더달라고... ㅎㅎ 제가 세어볼께요 하고 뺏을수도없어서 더주긴햇는데
    그여자 수법같앗어요 완전 사기꾼같은 그년...

    통인 하세요. 비싼대신 젤 나아요. 이사업체 잘못ㅇ면 저처럼 돈주고 고생합니다..

  • 4. 어머나..
    '14.9.19 12:07 AM (61.99.xxx.210)

    윗님..저 지금 님 글 읽고 너무 놀라서 손이 덜 덜 떨립니다..제가 전에도 이곳에 추천드렸어요 그리고 지금 원글에도 추천 드렸구요 다시 들어온 이유는 전화번호 지우려고 들어 왔는데 님 말씀이 너무 충격적이여서 다시 읽고 다시 읽고..휴..죄송해요..저에겐 천사였는데 도데체 왜 그랬을까요..믿어지지 않지만 님께서 없는 일 만들어서 하시지는 않으시겠죠..이래서 소개는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네요..
    이제 절대로 소개하지 않겠어요..그런데 한솔이사 맞지요? 여사장님 이시고 부천에 회사가 있고요
    동일 인물이라고 상상이 안가네요..
    제가 이사했을 때 정리 기가 막혔거든요
    제가 은행 들리고 잠시 누구 만나서 이야기 하고 집에 오니 모든 방이 정리가 다 되어 있는거 보고
    너무 놀랬었어요
    그때 오신 팀원 들이 손발이 척척 맞아서 우왕좌왕 하며 정신없게도 안 하셨고
    모두 친절하셔서 저는 정말 기분 좋게 이사했고
    나중에 6만원 더 드렸어요 다섯 분 가실 때 시원한 빙수라도 사 드시라고요
    님께서 제 추천 받고 정말 그 분이 맞다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너무 충격적이네요..

  • 5. 우선
    '14.9.19 12:10 AM (61.99.xxx.210)

    제 첫 댓글은 그대로 두고 두번째 전화번호 적은 댓글만 삭제했어요
    모두 삭제하면 제가 더 오해받을 것 같아서요
    저는 정말 있는 그대로 사실을 말씀드리고 추천드렸던 건데..이런 일이..휴..님..죄송합니다

  • 6. 우선
    '14.9.19 12:13 AM (61.99.xxx.210)

    나중에 님께서 제 글 읽으시면 댓글 주세요 님께서 이곳에 다시 들어 오신걸 확인하면 첫 댓글도 삭제하려구요 그나저나.. 아직도 어안이 벙벙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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