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2-49일) 실종자님들..하루라도 빨리,내일은 돌아와주세요..!

bluebell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4-09-11 22:37:09

세월호 참사로 인한 희생자와 실종자님들..그리고 가족분들의 여한을 조금이라도 풀 수 있는

진상규명과 다시는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한 세월호진상규명,재발 방지법

제정이...장기전으로 갈것도 같습니다..

오래걸려도,세월호를 잊지 않고 세월호 희생자분들과 유가족분들과 함께 하리라 마음 먹은

국민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열분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 실종자분들이 가족과 만나는 것이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은 생각조차 숨이 막히고 힘이듭니다.걱정됩니다.그러면 안됍니다.

제발...빨리,내일이라도,오늘 새벽이라도 실종자님들이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소망합니다...

우리 애가 닳아 비쩍 타들어가는 우리 실종자가복분들을 하늘이 외면하지 말고,

우리 실종자님들이 그 간절한 소망을 받아서 어서어서 잠수사님의 눈에 띄워 돌아오시기를

이밤도 우리는 이름을 부르려 합니다.제발 돌아와주세요!

IP : 112.161.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4.9.11 10:41 PM (112.161.xxx.65)

    벌써 56일째 소식이 없으신 실종자님들...제발 빨리 돌아오소서...!

    이영숙님!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와 권재근님!
    현철아! 영인아! 다윤아! 은화야! 지현아!

    도대체 어디에 계십니까...
    제발 실종자님..마지막 힘이라도 끌어모아 가족분들 꿈에,잠수사님 꿈에 알려주세요...
    하느님...실종자 가족분들과 잠수사님들에게 꿈으로라도 영감으로라도 실종자님들의 위치를
    가르쳐 주시고,장애물이 우리 실종자님들 올라오는것 방해하지 않도록 잠수사님들이 작업에도
    귀한 손길 함께 해주시고..배가 무너지지 않고..우리 실종자님들이 돌아오실때까지라도 버티게
    도와주세요.겨울되기전 우리 실종자님들을 꼭 가족품에 돌려주세요...기도합니다...

  • 2. ...
    '14.9.11 10:44 PM (114.206.xxx.33)

    지현아 영인아 다윤아 현철아 은화야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이영숙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어서 돌아와주세요

    그리고 잊지않고 행동하는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3. 용왕님
    '14.9.11 11:15 PM (74.101.xxx.102)

    지현아
    영인아
    다윤아
    현철아
    은화야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이영숙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날이 추워집니다.
    어서 집으로 오세요.

    용왕님 계시면
    위에 제가 부르는 님들
    제발 돌려보내 주세요

    용왕님~~~~~~~~~~~~~~~~~

  • 4. 오늘은 조금 다르게
    '14.9.11 11:29 PM (124.50.xxx.7)

    오랫동안 좋은 소식이 없어서 오늘은 조금 다르게 기도해 보렵니다.

    사실상 잠수부님들의 노고에 달려 있기도 하고 기상상황에도 좌우되는 듯도 해서,

    진도 앞바다여! 대조기라도 순한 물살로 바뀌어 잠수사분들이 힘들지 않게 작업할 수 있게 도와 주소서.

    그래서 실종자분 모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 올 수 있게, 제발 도와주소서.

  • 5. ..
    '14.9.11 11:32 PM (110.174.xxx.26)

    태평양도 아니고 내나라 해역에서 이런 지경을 보고 있다니 정말...........
    사랑하는 자녀와 가족들의 시신만이라도 수습하길 바라는
    애끓는 그 유가족의 절규를 부디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모든신께 간구합니다
    다윤아 지현아 영인아 현철아 은화야 혁규랑 혁규아버님 이영숙님 양승진 고창석 선생님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거 아시잖아요 어서 돌아와주세요

  • 6. --
    '14.9.11 11:33 PM (1.233.xxx.147)

    착하고 순수한 천사들이 된 아이들아....
    너희들을 위해 목숨도 내어놓을 수 있는 부모님 목소리 들리지..
    꼭 돌아와야 해..
    아이들을 끝까지 지켜주신 선생님들..
    사모님과 가족이 기다리고 있어요. 부디 부디 올라와 주세요.

  • 7. 그래도 불러봅니다
    '14.9.11 11:33 PM (124.50.xxx.7)

    현철아, 영인아, 다윤아, 은화야, 지현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권재근님, 혁규야, 이영숙님 어서 돌아오세요.

    150일은 긴 시간이잖아요. ㅠ ㅠ

  • 8. .....
    '14.9.11 11:38 PM (218.50.xxx.56)

    어서 돌아와주세요...
    돌아와주기만 하셔요..ㅠㅠ
    영원히 기다립니다..

  • 9. 호수
    '14.9.11 11:52 PM (182.211.xxx.30)

    정말 이리 오랫동안 소식이 없다는게 숨막히네요.
    제발 잠수사님들의 손길에 닿아 주세요

    은화야 지현아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어서 올라 오세요

  • 10. 레미엄마
    '14.9.12 12:12 AM (175.223.xxx.201) - 삭제된댓글

    얼마전 제딸이 진도에 다녀왔는데요.
    그곳에 남아있는 가족분들이 너무
    안쓰럽다고 ...발길이 안 떨어지더랍니다.
    언제쯤 그분들이 자식을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오실지....

    현철아 영인아 다윤아 지현아 은화야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이영숙님
    그리고, 이름모를 실종자님들

    이가을이 지나기전에
    제발 돌아와주세요.

    그차디찬 바닷속이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요.

  • 11. ...
    '14.9.12 12:20 AM (1.236.xxx.134)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은화야, 지현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혹 이름모를 실종자분들 계시면...
    꼭 가족품에 왔다 가시길... 님들도 가족들도 한이라도 덜게요 ㅠㅠㅠㅠㅠ

  • 12. 닥아웃
    '14.9.12 12:35 AM (118.219.xxx.146)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기다리고 있을게요.
    꼭 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13. 콩콩이큰언니
    '14.9.12 12:59 AM (219.255.xxx.208)

    어서들 돌아오세요.
    오늘도 간절히 기다립니다.
    시간이 이렇게 흘러만 가고...돌아 오실줄을 모르시네요...
    부디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세요..

  • 14. asd8
    '14.9.12 1:17 AM (175.195.xxx.86)

    오늘은 108번을 불러 드렸습니다. 돌아오세요~~~

    마직막 한번이라도 만져볼수 있도록 올라와주세요.

    지현아
    영인아
    다윤아
    현철아
    은화야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이영숙님

    혁규야 혁규아버님~~~

    원통하고 절통해도 한분씩이라도 볼수 있길 .......
    간절히 바라옵고 바라옵니다.

  • 15. ...
    '14.9.12 2:34 AM (211.198.xxx.27)

    정말 절실하게 기다리는 분들이 있잖아요.
    팽목항에서 때론 목을 빼고 때론 몸져 누운 채 하염없이 기다리는 분들이 있잖아요.

    빨리 오소서, 오서서...이 땅이 노엽겠지만
    그래도 오소서.

    지현아,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은화야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이영숙님
    그리고 혁규, 혁규 아버님

    돌아와 주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78 그게 ai로 전혀 교체 될수없는 직업은 딱하나 있는데 그게 18:01:51 27
1788477 확실히 운동신경은 유전인거 같아요 ㅇㅇ 18:01:39 9
1788476 내일 주식 가격 점쳐보세요 2 .. 17:58:07 161
1788475 쿠팡 독주 키운 규제…대형마트 유통법 손질 한 목소리 1 ㅇㅇ 17:56:25 94
1788474 절연한 엄마가 자꾸 저를 찾아요 큰딸 17:56:11 184
1788473 변기 요석은 어떻게 제거하나요????? 5 요석 17:54:01 281
1788472 쿠팡 알바갔다왔는데 제일 많이 팔린거 2 어제 17:45:42 915
1788471 불평투성이고 부정적인 동료가 다른곳으로 떠나요 1 17:45:16 264
1788470 금쪽이 패널 리액션 자제좀 17:38:50 340
1788469 컬리N마트 관련 질문 있어요 2 궁금? 17:32:51 268
1788468 한국 여자들은 남편 굶으면 어쩌지 걱정은 유전된 것일까요? 14 음.. 17:28:05 1,089
1788467 돈 아끼다가 폭발...ㅜㅜ 19 폭발 17:27:13 2,397
1788466 러시 인기 비결이 뭐죠? 글케 좋아요? 4 17:25:39 613
1788465 로얄크랩 크래미류 먹는 법 3 17:17:41 266
1788464 부동산을 왜 이렇게 띄우는건가요? 5 ㅇㅇ 17:12:02 595
1788463 오늘 KF닭 원플원 6 주말느끼 17:03:02 840
1788462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8 ... 16:58:36 754
1788461 미니 가습기 3 ㆍㆍ 16:58:11 290
1788460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3 16:56:21 914
1788459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735
1788458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3 대딩아들 16:53:26 596
1788457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궁금 16:51:39 201
1788456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300
1788455 맛있는 과자 발견 4 손이가요 16:48:39 1,659
1788454 모범택시 보면서 3 ㅇㅇ 16:43:09 1,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