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적 보셨나요?

..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14-09-11 09:03:41

딸과 같이 봤는데 진짜로 돈 안아깝고 웃다가 슬프다가  진한 여운이 남네요.. 캐스팅도 다들 잘했고...

 

넘 재밌어요...

IP : 222.109.xxx.2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치하고
    '14.9.11 9:12 AM (110.70.xxx.68)

    웃고 슬픈부분이 어느장면이였을까요?
    손예진도 얼굴이 뭔가 빵빵하게 넣어 부자연스럽게 늙었구나 확인했던 영화

  • 2. 저도
    '14.9.11 9:17 AM (211.245.xxx.178)

    정말 재밌게 봤어요. 손예진을 원래 안좋아해서 ㅎ. 여주인공나올땐 별로였구요. 나머지는 정말 재밌게 봤어요. 설리도 별로라서. ㅠ. 역시 그 부분 재미없었구요. 유해진 진짜 재밌구요.

  • 3. 글쎄요~
    '14.9.11 9:29 AM (58.237.xxx.37)

    전 좀 시간아깝던데요... 유치하고 억지웃음을 유도하는 느낌이 쫌 지겨웠어요.

  • 4. 그제밤에 봤어요
    '14.9.11 9:37 AM (125.180.xxx.172)

    중딩아들하고 남편하고요
    아들녀석 변성기 특유의 목소리로 넘어가며 웃어댔어요
    잘 웃지않는 남편도 재밌었다 하더라구요
    저도 넘 유치하면 어쩌나 했는데
    많이 웃었어요

  • 5. ...
    '14.9.11 9:40 AM (112.220.xxx.100)

    저두 잼나게 본영화
    근데 슬프진 않았던것 같은...ㅎ
    엄청 웃었던 기억만 ㅋ

  • 6. 코믹이라
    '14.9.11 9:55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

    보고 온 몇몇 사람들 다 별로라고 하던데,,
    사람마다 입맛이 틀리겠지만, 여기서 동그랑땡 비비고 인가가가 좋다고 해서 마트에서 시식해봤는데 왠걸 너무나 맛없었어요.
    그래서 전 cj거 먹어보고 샀다는..

  • 7. 재미있었어요
    '14.9.11 10:40 AM (124.56.xxx.174)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던거 맞아요..
    딸내미들이랑 보는데 애들이 웃느라 그거 보고 더 웃겼어요.
    김남길은 선덕여왕때 비담 같은 복장이 제일 어울리네 싶더군요.
    손예진 별 관심 없었는데 나름 카리스마 있어서 그래서 세월가도 묻히지 않는 여배우구나 싶었어요.

    슬펐던건...
    바다라.. 바다만 보면 세월호 생각이 났어요.
    고래도 제 새끼 귀한줄 알고 목숨걸고 찾으러 오는데 사람이 오죽하겠냐... 부모들 심정이 그려지더라구요.
    아마 원글님도 이 부분에서 슬펐던건 아닌지...

    어제 경복궁에 다녀왔는데 근정전안에 옥새를 갖다놨어요. 물론 모형이지만..
    그거 보면서 나라의 도장도 중국에서 받아와야했던 조선이라는 나라..
    지금이랑 별반 다를게 없었구나 싶었네요..

    영화 한편보고 너무 갔나요?^^
    암튼 영화는 재미있었어요

  • 8. ...
    '14.9.11 11:53 AM (112.155.xxx.34)

    명량보다 훨 재밌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644 지금 냉장고가 나갔어요 5 sarah 20:47:45 277
1823643 미국 선수들이 9월 11일에 '폭파데이~' 10 .. 20:47:04 374
1823642 흑자 리팟 레이저 1+1 서울 강남역.. 20:43:28 163
1823641 올빽머리 잘 어울리는 사람이 젤 부럽네요 4 이름 20:37:18 320
1823640 동영상 또는 캡쳐 화면 모음 찾아 주세요 (동기 부여, 나쁜 기.. 4 칠월의 밤 20:35:06 106
1823639 카레가 토마토 넣고 했더니 넘 새콤한데 6 .. 20:32:33 486
1823638 청력감퇴 고혈압 당뇨 결국 노화인거죠? 1 노화 20:29:09 221
1823637 개 유기 20:25:14 173
1823636 남궁민 결혼의완성 강스포 예측이에요 2 20:25:05 852
1823635 제주도 항공권 공짜라고 받았는데요 1 .. 20:20:22 576
1823634 집단적 광기 무서워요 70 ㅡㅜ 20:19:38 1,950
1823633 대학생딸 눈꺼풀이 모기물린것같이 올라와있는데 1 궁금이 20:08:44 333
1823632 스페인vs포르투갈전 보려고 주무시는 분 계실까요? 4 혹시 20:07:10 577
1823631 광주일고 교장선생님 참선생님이시다 2 참교육자 20:06:00 922
1823630 로또 5만원이 됐는데요. 6 ufg 20:04:49 692
1823629 침대패드 퀸시켰는데 길이가짧아요ㅜㅜ 3 나무 19:58:53 422
1823628 '양평 특혜' 논란 일자…'국토부 해명자료' 써준 윤 대통령실 알고있었지 19:56:04 459
1823627 변명하러 광주에 갔나요? 4 배제하라 19:49:26 896
1823626 갤럭시 S26 울트라 쓰시는 분 계세요? 8 윤수 19:49:23 709
1823625 쿠션 세탁할때요... 2 시원한 바람.. 19:43:48 335
1823624 김남국이 어떤 인간인지 보여주네요. 11 얼마전 19:37:59 1,277
1823623 트럼프 한마디에 피파 회장, 미국 선수 출정정지 풀어 5 축협보다 더.. 19:34:23 930
1823622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탈영의혹에 대한 기자회견 14 진짜? 19:33:56 821
1823621 빨래널때 건조대 두칸에 널지않으셔요? 14 땅지 19:33:08 1,081
1823620 정청래가 너무 무서운걸까 8 .. 19:30:27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