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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사는 세상 맞나요?

최악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14-09-03 11:59:54
남의 자식 단체수장
조사해보자는데 거부
길거리 헤매다 늙어죽으라는 건지?
세상이 거꾸로 가고 있네요.

국회의원, 회관로비에 쌓여있는, 추석선물들!///
파행국회에도 선물은 척척들어오고

https://mobile.twitter.com/5zaro/status/506817409232015360?lang=ja

비오는 날도
3보 1배로 광화문에서 청와대까지

http://m.youtube.com/watch?v=7VmIjXHgRXc
자식잃고 무슨 특혜를 바란적 없음.
내 자식 왜 그리된건지
진상규명만을 외침
IP : 58.143.xxx.1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9.3 12:14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여러모로 처참한 시절이네요.

  • 2. 우리나 알지
    '14.9.3 12:30 PM (59.25.xxx.14)

    무심하게 그냥 사는 사람들 참 많지요.
    사람사는 세상이었던 지난 날들이 행복했었다는 걸 지금에서야 느낍니다.

  • 3. 그런거
    '14.9.3 12:37 PM (210.204.xxx.2)

    사람사는 세상 싫어합니다. 노란색 리본도 누가 떠오른다며 경기일으키는 무리들인데요.
    기대를 접으세요.

  • 4. 아니지요
    '14.9.3 12:38 PM (121.186.xxx.147)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지옥이죠
    그 힘든 고통을 견디며 진상규명을 해달라는 애원에도
    모르쇠
    심지어는 그 고통스러운곳에 가서 악귀처럼 처먹어대는것들
    이게 어떻게 사람사는 곳일까요??
    걍 나만 아니면 되는 겁쟁이들과
    악마들이 뒤섞여 견뎌내고 있는 지옥이죠

  • 5. ...
    '14.9.3 12:39 PM (223.62.xxx.66)

    철저하게 남의 일이라 생각할수 있는 단순함이 부러워요.
    눈앞의 이익에만 혈안이 돼서~
    오늘 잠실 지나오는데 장미아파트 주민은 롯데월드 가장을 환영한다네요...어째~

  • 6. 심지어는
    '14.9.3 12:44 PM (121.186.xxx.147)

    그 꽃같은 아이들 가만있으라 거듭 방송해서
    가둬두고
    지들은 살겠다고 구조 기다리면서
    진정하느라 술처먹고 담배피웠다는 말에도
    그럴수 있다 쉴드쳐주고 있는 황탠지 썩은 명탠지 하는 변호사도
    있습니다

  • 7. ㅂㅂ
    '14.9.3 2:54 PM (211.170.xxx.35)

    진짜 국회회관에 들어온 선물 보고...
    있는것들이...
    저러면서 누구위에서 사회지도층이니 이러고 떠드는지.
    지옥이요. 그것도 생지옥.

  • 8. 소심 비겁 비열 상식
    '14.9.3 5:09 PM (175.223.xxx.61)

    이게 어떻게 사람사는 곳일까요??
    걍 나만 아니면 되는 겁쟁이들과
    악마들이 뒤섞여 견뎌내고 있는 지옥이죠2222

    상식적인 국민성 대신

    이기심 비열 비겁 소심이 많은 나라라 그런거 같아요.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람들만
    애꾸눈나라에서 괴로워하는 세상

  • 9. ...
    '14.9.3 6:44 PM (61.254.xxx.213) - 삭제된댓글

    아.. 정말 이 나라에서 살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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