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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 저녁하기가 싫을까요.

... 조회수 : 2,871
작성일 : 2014-08-28 19:29:31
오늘따라 저녁준비하기가 너무 싫으네요.
몸도 천근만근에 머리도 안 돌아가고....
뭘 해 먹어야하나 라는 고민에서 벗어나고파...
해야 할 일을 하기 싫어 농땡이 부리면서
몇 자 적어보았네요.
IP : 115.137.xxx.1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날은
    '14.8.28 7:36 PM (61.79.xxx.56)

    적당히 하세요.
    라면이라도..
    아님 배달이라도..
    하루 쯤 어떨까요..뭐
    저는 청소가 너무 싫어요.
    가족에게 맡겨 버렸답니다.

  • 2. ....
    '14.8.28 7:40 PM (121.184.xxx.20)

    오늘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모든 집안일 다 미뤄두고 하루종일 컴 앞에 앉아있네요. 좀 있다 피자 시켜먹을까 생각중입니다.

  • 3. ㅇㄹ
    '14.8.28 7:44 PM (211.237.xxx.35)

    그런날은 밑반찬 + 계란후라이+ 김치나 물김치 해서 먹어요 ㅎㅎ
    오늘은 아니지만 가끔 저도 그렇게 해먹습니다.

  • 4. 빙그레
    '14.8.28 7:45 PM (223.62.xxx.92)

    저도요.
    그래서 짬뽕 시켜먹었어요.

  • 5. 전 여름엔
    '14.8.28 7:50 PM (1.232.xxx.116)

    미치겠더라구요. 밥하기 싫어서 사실은 세월호사건이후...요리를 안했어요 ㅠ.ㅠ
    찬바람 슬슬 부니 애들 찌게나 국 플러스 요리 한두개는 더하네요. 이제~;

  • 6. ....
    '14.8.28 7:57 PM (220.94.xxx.165)

    멀리 외출하고 왔더니 피곤해서 오는길에 나물 밑반찬 사들고 와서 집에 있는 찬밥에 된장찌개데워서 먹었어요 .
    가끔은 대충먹기도 하고 의욕생길땐 음식 많이 만들기도 하고(남아서 버리기도 하면서ㅠㅠ) 뭐든 꾸준하질 못하는게 문제..

  • 7. 몸이 힘든날은
    '14.8.28 8:15 PM (175.210.xxx.243)

    배달 시켜 드세요.
    괜히 병원비로 더 나가요.

  • 8. 김흥임
    '14.8.28 8:50 PM (49.174.xxx.58) - 삭제된댓글

    뭘로해결하셨을까 궁금해서 들락이는 일인^^

  • 9. 공감해서
    '14.8.28 9:22 PM (122.37.xxx.51)

    맬 먹는 반찬 국 하는것도 걱정이죠....

  • 10. ......
    '14.8.28 10:34 PM (115.137.xxx.155)

    상품권으로 갈비를 사서 재워놓은게
    생각났어요.ㅎㅎ
    이걸로 저녁해결..

    전 선물받은 롤케잌먹구요.

    다들 공감해 주셔서 너무감사해요.

  • 11. 김흥임
    '14.8.28 10:44 PM (49.174.xxx.58) - 삭제된댓글

    궁금증풀어주셔 감사혀유^^

  • 12.
    '14.8.29 12:53 AM (211.204.xxx.137)

    아이 방학인데 밥하는거 진짜 귀찮네요
    오늘은 저녁하기 싫어서 김밥사고 라면하나 끓여서
    둘이 먹었네요

    입가심으로 토마토 쥬스 만들어 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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