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지밥 해먹었는데 엄청 맛있네요.

냠냠 조회수 : 4,771
작성일 : 2014-08-27 12:58:10
밥할때 가지 썰은거 얹고,, 쇠고기 대충 양념해서 볶고,,
부추에 양념간장 끼얹어 함께 비벼 먹었는데 넘 맛있어서 두 대접이나 먹었네요.
애들도 첨엔 맛없게 보였는지 한 숟갈 뜨는걸 두려워하더니 한 입 먹고는 엄지를 치켜 세우더군요.
가지 반찬 할때마다 실패해서 가지는 잘 안사게 되던데 이렇게 해먹으니 괜찮네요.
입맛 없을때 딱인것 같습니다~
IP : 175.210.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ala
    '14.8.27 1:17 PM (104.33.xxx.215)

    내일 해서 먹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 2. anfla
    '14.8.27 1:20 PM (175.196.xxx.203)

    가지를 밥 할때 같이 넣어서하면 가지가 무르지 않나요?
    가지도 잘 해놓으면 참 맛있는데 맨날 볶아먹는거밖에는 할게 없는데 원글님 말만 들어도
    맛있을것같아요

  • 3. 윗님
    '14.8.27 1:24 PM (210.109.xxx.130)

    가지넣고 밥하면 가지가 흐물흐물해져요. 그래서 주걱으로 뒤적뒤적하면 흔적도 없이사라져요.

  • 4.
    '14.8.27 1:27 PM (175.210.xxx.243)

    압력솥에 밥을 하는데 생각만큼 가지가 흐물하지 않던데요. 그리고 가지가 너무 살아 있으면 애들이 몇개는 골라 내기도 해서 전 이 정도가 딱 좋은것 같아요.

  • 5. 아..그거
    '14.8.27 1:30 PM (116.36.xxx.82)

    월욜인가 화욜인가.. tv에서 했던 그 가지밥이랑 부추양념장인가요? 부추양념장이 특이하던데...
    주말에 꼭 해먹어봐야겠네요.

  • 6.
    '14.8.27 1:34 PM (175.210.xxx.243)

    저도 tv에서 보고 만든거긴 한데 거기서 방송한 부추 양념장은 제가 제대로 못봐서 못했구요, 그냥 일반 양념장 만들어 했어요.
    간장, 고춧가루,파, 마늘, 청양고추, 들기름, 참기름 넣은걸로....^^;

  • 7. 가지
    '14.8.27 1:51 PM (59.4.xxx.112) - 삭제된댓글

    ㅋㅋ 저는 작년에 지리산언저리로 귀촌했는데
    마당에 가지 5그루와 부추, 청양고추,고추,토마토, 옥수수 심었는데
    넘 잘 먹고 있네요.
    몸이 건강해지는 음식들 ~~
    내년엔 더 넉넉히 심어 보아야겠어요.

  • 8. ...
    '14.8.27 2:13 PM (211.36.xxx.75)

    저희집에서도 종종 해먹어요
    콩나물 한봉지에 가지 두개,, 4인가족 한끼 식사죠
    오늘 저녁은 가지콩나물밥 당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01 요즘 성혼사례비 어느정도 하나요? 1 질문 13:53:51 128
1799500 장항준 무도 드라마 보세요. ... 13:53:19 117
1799499 반건조 노가리 넘 맛있네요 ... 13:53:00 48
1799498 시댁과 남편대출로 연결되어있어서 싸우고 있어요... 5 리리 13:46:34 400
1799497 월-금은 계약직 & 토요일 일요일은 12시간 알바를 하면.. 1 세금신고 13:44:52 154
1799496 토스 올리브영 이요 Umm 13:37:56 137
1799495 늙으니까 여자도 키가 커야 예뻐요 25 아이구 13:36:43 1,071
1799494 치즈케이크와 티라미수 중에 3 ㅡㅡ 13:31:40 224
1799493 조폭(이스라엘)과 협잡하는 경찰(미국) 13:31:39 142
1799492 20년전 1500만원은 현재 2 123 13:29:04 518
1799491 카카오굿딜 을 아시나요 카카오 13:28:06 194
1799490 지인이 부자가 되고나서 식도락가인척 해요 2 오리지널돼지.. 13:26:48 878
1799489 주객이 바뀌니까 맛있네요!!!(쪽파와 낙지이야기) 2 와.. 13:17:47 595
1799488 간만에 서울숲가는데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2 슺ㄴㅋ 13:17:08 206
1799487 시누의 한탄, 듣기 싫어요. 17 . . 13:11:48 1,608
1799486 멤버쉽으로 넷플릭스 볼 때 업그레이드 질문 1 네이버멤버쉽.. 13:11:11 221
1799485 누가 밥사준다 할 때 비싼거 고르는 사람 24 ... 13:06:37 1,706
1799484 현재 코스피 선행주가수익비율 그냥 평균이래요 ........ 13:03:18 555
1799483 의자 등에 손 짚고 푸쉬업할 때요. 저는 몸통을 내려요 2 의자등받침 13:01:08 216
1799482 노모 2천만원 여윳돈 금사놓는거 괜찮을까요? 6 ㅡㅡ 13:00:09 1,126
1799481 대형견들만 주인 보호하나요? 3 ... 12:57:41 301
1799480 외로울 때 도움되는게 있나요 5 ... 12:55:56 584
1799479 성당 종교활동 참 쉽지 않네요 14 12:52:07 1,443
1799478 두피 잘 닦이고 모발 부드러운 샴푸 있나요? 4 궁금해요 12:51:57 414
1799477 나르시시스트 남편에게는 4 .. 12:50:10 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