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하늘이 무너질것같은 슬픔속에서
너무나 당연한 진상조사를 위해
이런 고통의 과정을 겪게해서 너무 죄송해요.
저는 이제는 유민아버님이 밥을 드셨으면 좋겠어요.
건강 되찾으셔서 유나와 맛있게 식사도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광화문 광장에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멀리살지만 저도 기차타고 광화문으로 달려갈겁니다.
50일이 가까와오는 단식에 단지 링거 몇병으로는
정말 생명이 위험하다는거 잘알고있어요.
제발 오늘부터 미음을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798)유민아빠는 우리의 촛불입니다.
더 지지합니다 조회수 : 850
작성일 : 2014-08-26 10:21:19
IP : 117.11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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