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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노트북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태반..,

개탄스런 현실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14-08-26 00:19:39
오늘 모임에서 세월호 얘기가 화두가 되었는데 세월호에서 노트북이 발견된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많더군요.
모인 8명중 저만 알고 다 모르고 있었어요.
지상파 뉴스에 안나왔나요? 인터넷 뉴스만 봐도 알수 있었을것 같은데 왜 다들 모르는지 넘 안타까웠네요.
당연히 국정원이 실소유주일거란 얘기도 첨 들어보는...
새눌당을 지지하고 안하고 상관없이 유병언 시체는 가짜일거라 다 생각하고 있었구요.
유민아빠에 대한 떠도는 소문은 확인안된 얘기까지도 진실처럼 믿는 사람도 있고..
이게 온라인과 오프의 차이인가 싶고 이게 우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인가 싶어서 참 답답했습니다.

IP : 175.210.xxx.2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오늘 지인이
    '14.8.26 12:33 AM (182.215.xxx.8)

    세월호 노트북에서 국정원이란 이름이 나왔다는걸 아냐고 묻더군요 ㅠㅜ
    전 헉.. 그거.. 뉴스에 아직.. 안나왔냐고.....
    정말 놀랬어요..... 이렇게 엄청난 사실을 국민들이 모르고 있다는것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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