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이제 그만 식사하셔요.
당신의 죽음 말고 삶을 담보로 싸우고싶습니다.
제발 살아주세요.
잊지않고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794)유민아빠.잊지않을께요.
아이 조회수 : 1,294
작성일 : 2014-08-25 23:18:58
IP : 180.230.xxx.5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