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러분 강건너 까막과부님이 알바인 것 아시나요??

다깍지마시오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14-08-25 12:34:32

글을 보고 또 보고..그러면 그 사람의 글 형태가 나타가지요.

 

전에능 아이피라고 말하는 숫자들 조합으로 알바인가 벌레인가

말들이 많았습니다만,

 

제가 누누히 지켜본바는..그랬습니다.

 

흔히 퐈이어 라고 말하는 글이 올라온 다음에는 그 이의 글이

파란생생하게 올라와,,  소방 물줄기 처럼 그들의 글을

덥는척 했지만..정작은 보면 그는 혹은 그녀는 국정충 대장임이 분명합니다.

 

위에 적은 글에 대한 근거는 미약하나마 저의 감입니다.

그 혹은 그녀는 팀장을 넘은 무엇인가 분명하다고생각합니다.

 

누구를 특정하진 않았지만

제 글에 공감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눈여겨 살펴보십시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근거는 없습니다.

병신인 몸이 주야장창 82에 접속해서 모든글을 읽다보니

내린 결론입니다.

IP : 49.1.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84 사리원불고기 4팩 17910원 ........ 10:28:26 5
1789683 안성재 유튜브 잘나가네요 ㅋㅋㅋ -- 10:28:15 17
1789682 정리하며 버릴때 과감하신 분들 1 정리정돈 10:25:48 96
1789681 5~60대 분들, 화장실에서 나올때, 2 Wg 10:22:47 276
1789680 저 지금 유럽인데.. 다음 어디로 이동할까요? 4 ㅎㅎ 10:21:09 184
1789679 꼼짝안해요ㅠ 2 ㅁㅁ 10:19:16 261
1789678 서울 고혈압 내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2 고혈압 10:04:48 178
1789677 느낌이 좋은꿈을 꿧는데 생각이 안나요 10:00:20 82
1789676 이제 잘 살게 되어 와타나베 부인 생길 거라는 게 무슨 소리에요.. ... 09:59:46 462
1789675 러브미 왜이러니ㅠㅠ(스포있어요) 2 .... 09:59:39 813
1789674 러브미 엄마는 왜 그런거죠? 3 .. 09:57:31 710
1789673 분리수거 할 것 없이 쓰레기 몽땅 2 써보신분 09:51:05 890
1789672 복부팽만인지 장기가 부른듯 아프고 쑤셔요 ㅠ 1 09:49:36 409
1789671 넷플에 부패한 여자형사가 문제거리인 컨텐츠 있나요 혹시 09:48:55 231
1789670 설날 경비실 6 순이엄마 09:46:41 417
1789669 시아버지 생신이라 갈비찜을 할건데 압력솥이 작아요. 6 .... 09:44:44 576
1789668 러브미 배우 유재명 연기가 너무 매력있어요 17 ........ 09:42:12 1,177
1789667 꿈을 꾸었을까.. 새벽에 09:36:51 188
1789666 회사에 노조가 있다면 가입하시겠어요? 7 궁금 09:36:16 352
1789665 침구는 동대문&동대문 어디가 저렴할까요? 2 침구 09:35:42 226
1789664 강아지가 자식보다 낫다고 22 ㅗㅎㄹ 09:32:38 1,572
1789663 저에게 패션 간섭 부탁드려요 9 ㅇㅇ 09:30:30 581
1789662 빨래 삶을때요 집게 ? 뭘로 뒤척이시나요? 6 질문 09:29:22 378
1789661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 반대시위 종료했네요 16 .. 09:29:15 451
1789660 부부사이 좋은 집은 5 09:29:05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