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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김영오씨, 지금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14-08-24 20:24:21
이 분을 음해하는 글들이 엄청나게 퍼지고 있다죠. 
외국인인 아이 아빠가 듣고서, 국정원이 오래 뜸들였네. 하더이다. 

진작 그랬을 줄 알았다는 거죠. 

김영오씨의 투쟁으로 다시 세월호 이슈가 클라이막스로 치닫고 있습니다. 

단식이란 방법이 결국 승리를 거둘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이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발악들이 하나 둘 다 전개되네요. 

그래. 나 아이들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 

이혼한 것도 맞다. 

그래서 더 미안했다. 

그래서 난 지금 이렇게라도 싸운다. 

솔직하고, 간명한 김영오씨의 의지에 이 나라의 국운이 거의 달려있습니다. 

좌절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IP : 78.120.xxx.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란리본
    '14.8.24 8:25 PM (203.247.xxx.20)

    우리가 함께 합니다, 힘내세요!!!!!!!!!!!!!!

  • 2. ㅠㅠ
    '14.8.24 8:25 PM (117.111.xxx.119)

    오늘 인터넷보며 우리나라의 미래가 절망적이었는데..
    고맙습니다 ㅠㅠ

  • 3. ...
    '14.8.24 8:36 PM (182.227.xxx.119)

    절대 그 공작질에 놀아나지도 않을 것이며
    절대 포기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세월호특별법 제정해서 국민안전 보장하라.
    이명박을 구속하라
    박근혜는 집어쳐라.

  • 4. ...
    '14.8.24 8:37 PM (1.236.xxx.134)

    함께 힘내요.

  • 5. 맞아요.
    '14.8.24 8:39 PM (112.149.xxx.115)

    저같은 회의론자, 개인주의자도 광화문가서 시가를 걸었어요.
    왜냐.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고 분해서요.
    저 아버지가 목숨걸고 하는 요구가 아니였으면 못 나갔을거에요. 외면했을거에요.
    키보드나 두두렸겠죠.

  • 6. 잊지말자416
    '14.8.24 8:42 PM (218.236.xxx.56)

    힘내요 다같이,,,

    각자 있는 자리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작은 실천들...

    유민아빠 응원 댓글달기
    노란뺏지 다시 달기
    현수막 걸기
    동조단식 참여하기

    끊임없이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줍시다~~

  • 7. 산우
    '14.8.24 9:24 PM (49.1.xxx.151)

    힘내요 다 같이......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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