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창 cctv ㅎㄷㄷㄷ
1. 글쎄요..
'14.8.20 11:29 PM (58.229.xxx.43)영상만 봐서는 별로 범죄자처럼 보이지 않는데..
2. 그러게요
'14.8.20 11:35 PM (122.40.xxx.41)이 cctv말고 저질행위하는 것도 있다는거죠?
그래야 빼도박도 못하겠는걸요3. ....
'14.8.20 11:44 PM (218.48.xxx.131)주변 cctv 여러개 확보했나봐요.
여학생 앞에서만 한 게 아니고 여러 곳 돌아다니면서 했다고.
모두 한 사람이래요. 김수창 (닮았다는) 그놈!!!
경찰이 작심하고 수사하는 듯요.4. 근데
'14.8.21 12:03 AM (110.8.xxx.239)여학생을 왜 뒤따라 간거에요? 문이 안잠기고 학생들이 들어갔다면
또 뭐가 달라지는 건가요?
저는 잘 이해가 안되서요..5. 근데
'14.8.21 12:14 AM (110.8.xxx.239)직접적으로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하려고 따라다닌 건 아닐거 아니에요..
이해가안되서 답답해요..6. ///
'14.8.21 12:20 AM (124.51.xxx.30)유병언시들해지고나니 이게 웬떡이냐하고 사정없이 물어뜯는 종편들 보니
불쌍해보이기까지하넉요..7. 그런데...
'14.8.21 5:50 AM (112.156.xxx.132)같은날 CC-TV 인지...
하늘색 상의에 흰색 반바지라고 했는데...
이 그림은 다른 데요
다른 날인가
아님 옷을 바꿔 입고 다시 나왔나?
http://pamuk.tistory.com/15378. ...
'14.8.21 7:53 AM (223.62.xxx.28)혹시 약한거 아닐까요?
맨 정신은 아닌거 같고 술도 아니라니 약이 생각 나더라구요9. 헐
'14.8.21 9:03 AM (1.236.xxx.129)이게 대한민국 검사의 자질인가...
22222222222210. ㅇㅇ
'14.8.21 10:56 AM (116.37.xxx.215)오래전 공중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아저씨가 따라와서 문밖에서 이상한 소리해서 무서워서 문고리 잡고 한참을 못 나왔던 게 생각나네요
딱 변태 행동이네요11. 123
'14.8.21 11:21 AM (203.226.xxx.121)약간 그쪽으로 정신병? 이 있는거 같기도해요
성적욕구 없는 사람은 없겠지만 저렇게 대놓고 바바리맨 하는 사람들은 정상이 아니죠.
저도 어린시절 바바리맨 봤던 경험있어서
으.. 정말 생각만해도 토쏠려요. 지금이야 내 앞에서 그러면 사진찍어서 확 겁주고 신고할테지만
고등학교 시절엔 바바리맨 봤던 그길을 한동안 혼자 못다니고
몇날며칠을 가슴이 진정이 안되서 괴로웠떤경험이 있네요12. 멀쩡
'14.8.21 3:42 PM (125.134.xxx.241)제가 중학교때니까 세월이 정말 많이 지났는데도 아직 안잊혀지는
장면이 저 지검장이 했다는 그 짓을 본거예요.
친구랑 같이 걸어가는데 자꾸 멀쩡하게 잘생긴 남자가 눈치를 보면서 쳐다보는거예요.
그러다가 골목에서 그걸 흔드는데 기겁하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생긴건 진짜 매끈하게 잘생기고 키도 컸어요.13. 미소플러스
'14.8.21 4:39 PM (106.240.xxx.198)진짜 충격입니다 ㅜㅜ
14. Bn
'14.8.21 4:50 PM (223.62.xxx.100)나라도작은데저런변태새끼들은왜그렇게많은거예요? 드러운놈
15. ----
'14.8.21 7:53 PM (183.97.xxx.95)저 사람 자식들은 무슨 죈가요?
학교도 못다닐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