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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도 아버지 지역구에서 국회의원된게 첫직업?

대를이어 조회수 : 2,942
작성일 : 2014-08-18 08:47:12

누구랑 사는게 너무 비슷하네요

아버지꺼 물려받아 낼름~그것도 그게 첫직업이라니...헐~

그래서 닭이랑 동질감을 많이 느끼나?

도지사 선거때는 이런 짜증나는것들을 잘도 숨겼네요.

 

IP : 180.229.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4.8.18 8:49 AM (211.237.xxx.35)

    뽑아준 것들이 ㅄ임 에휴

  • 2. ..
    '14.8.18 8:54 AM (58.225.xxx.116)

    연대 졸, 경인일보(남경필의 아버지가 이 지방지의 사주) 기자생활 2년, 예일대 mba 유학, 아버지 사망으로 예일 재학 중에 급거 귀국해서 아버지의 지역구에서 현 새누리당(그 당시 당명은 정확히 모르겠네요. 민자당이나 신한국당 뭐 그랬을텐데)에서 공천받아 보궐선거 출마해서 당선. 그 지역구에서만 5선 하고 이번에 경기도지사 당선.

    첫 직업은 신문사 기자였어요. 아버지가 사주였던 곳이지만.

  • 3. 그나마
    '14.8.18 8:58 AM (180.229.xxx.230)

    아버지밑에서 기자생활했군요
    뭐 황태자가 따로없네
    그 지역구민들은 진짜 생각이란게 없나뵈요 어디죠?

  • 4. ㅋㅋ
    '14.8.18 9:25 AM (121.139.xxx.228)

    그래도 지 정치인생에 지장 안 주려고 아들래미 군대에는 보냈네요. 눈치는 빨라.

  • 5. ....
    '14.8.18 9:27 AM (70.53.xxx.162)

    서민의 생활을 모르는 사람이 서민을 위해서 일을 할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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