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톨릭..

캡슐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4-08-15 17:51:24

저는  무교인데...

진심으로  가톨릭이  되고  싶어요.

 

소심한  편이라  혼자서  성당문을  밀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냥  불쑥  성당에  가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절차가  있는지요?

답변  기다립니다.

IP : 114.204.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5 5:52 PM (115.161.xxx.123)

    그냥 ...가시면 됩니다

  • 2. 행복한 밥상
    '14.8.15 5:53 PM (110.11.xxx.23)

    사랑의 하느님께서 두 팔 벌리시고 환영해 주실 거예요
    우선 두드리세요

  • 3. 답변 감사합니다.
    '14.8.15 5:55 PM (114.204.xxx.218)

    집 주변 성당에 용기내서 가볼게요. ^^

  • 4. ..
    '14.8.15 6:01 PM (121.134.xxx.91)

    예비 신자 교육 그런게 부담스러우시면 일단 당분간은 주변의 성당 미사시간에 맞춰 가서 앉아서 미사보시면 됩니다...대신 영성체는 못하구요. 평일미사도 매일 있고 주일미사도 있구요. 시간표는 사무실이나 성당 게시판에 써있으니 동네나 아니면 명동 성당 같은 곳에 가셔서 보셔도 되구요. 누구하나 간섭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 편하시면 다니는게 아무 부담없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가톨릭 성경 관련 도서들 읽어보시면 도움 되실듯 합니다. (김혜윤 수녀님의 성경여행 스케치 및 기타 도서들 그리고 평화방송의 최승정 신부님 성서백주간 강의 권해드려요.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비신자 관련 도서들도 있구요. 요즘 도서관에 많더라구요.)

  • 5. 121.134님
    '14.8.15 6:04 PM (114.204.xxx.218)

    감사합니다. 매일 미사가 있군요. 주말 지나고 주중에 살며시 나가볼게요.

  • 6. ..
    '14.8.15 6:50 PM (119.67.xxx.38)

    가까운 성당에 전화 먼저 해보세요. 교리 언제 시작하는지 알려줄거예요. 저같은경우는 나중에 성당봉사자님이 전화 하셨더라구요,, 성당앞에서 만나서 같이 들어갔어요. 그분이 여기저기 소개시켜주시고 하시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25 이마트 즉석요리들이 맛이 괜찮네요 ........ 17:24:13 26
1794424 성인용 찍찍이 아주 편한 신발요. .. 17:24:05 14
1794423 "의사 흉내 내느라 고생했네" 1 ........ 17:21:03 366
1794422 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8 수박청래 17:19:16 139
1794421 모자 필요하신 분 계신가요? 1 패밀리세일 17:18:59 210
1794420 시집온지 몆달안된 며느리 3 궁금마 17:18:09 345
1794419 고딩 아이 집안일 어디까지 시키시나요 2 보통 17:17:30 78
1794418 유나헬 주주분들 있으신가요? 아름다운그대.. 17:15:56 69
1794417 의대 490명 더뽑는다…이후 613→813명 단계적 증원 2 ... 17:13:14 330
1794416 윤석열 사형 선고일 긴급 집회 촛불행동펌 17:12:54 226
1794415 50넘은 여자가 셋이 모이면 소외 시켜 기분을 언잖게 하는 행동.. 7 자유 17:09:40 559
1794414 내일 면접인데 덜 떨리게 하는 약 부탁드려요 6 머리가하얘지.. 17:09:24 165
1794413 영양제 안드시는 분 계세요 3 .. 17:07:42 247
1794412 자녀의 동성애적 관계 15 02월10일.. 17:02:37 1,110
1794411 핸드폰충전이 느린건 케이블때문인가요? 5 .. 16:58:08 304
1794410 상해 여행 도와주세요~ ,, 16:57:08 188
1794409 너무 친절한 신입 트레이너 5 16:51:07 587
1794408 로봇청소기 추천부탁드려요 .. 16:44:49 98
1794407 이부진 아들 휘문고 졸업식 영상보세요 11 어머머 16:43:17 1,543
1794406 남자가 밖에서 설거지하면 다들 감동하는 제스춰 9 -.- 16:41:26 521
1794405 갑작스러운 이별 6 흐린 화요일.. 16:40:46 1,249
1794404 자식이 자리를 잡아야 부부의 노후가 준비되네요 8 노후 16:39:42 1,210
1794403 이해찬 "칼이 무서운거 같지만 실제 그렇지않다".. 1 ㄱㄴ 16:38:35 545
1794402 훈훈한 층간소음 이야기 5 ... 16:38:29 716
1794401 이언주는 정치 보따리상 20 철새 16:37:34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