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일인 남자 대학원생한테 해 줄만한 작은 선물 뭐가 좋을까요?

선물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4-08-12 23:27:04

독일인 남자 대학원생한테 해 줄만한 작은 선물 뭐가 좋을까요?

이번에 독일로 교환학생으로 가면서 그곳에서 저의 독일 생활을 도와 줄 버디?가 있는데 작은 고마움의 선물을 해 주고 싶은데 어떤걸 사가면 좋을까요?

그 분이 지난 학기를 우리나라에서 교환학생으로 보내고 간 분이라

우리나라에서 뭔가를 사 가긴했을것 같은데

제가 도움을 받으니 작은 선물이라도 해 드리고 싶어서요.

IP : 182.220.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8.12 11:34 PM (58.140.xxx.162)

    부담없이 간식종류나 부채라든지 그런 가벼운 걸로 하세요. 독일사람들이 가족 아닌 담에는 값 나가는 거 선물 안 하더라고요.

    연락할 일 있을 때
    한국 꺼 뭐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사다 줄께~
    물어보시거나요.

  • 2. 원글입니다.
    '14.8.12 11:44 PM (182.220.xxx.223)

    남학생이라 부채는 사용 안 할테구요(물론 그 분 가족들이야 사용할 수도 있겠지만),
    먹고 싶은거 물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그런데 독일 가기 전 한달 정도를 몇 개국 여행다니다 갈거라 짐이 많아서 부피가 적은 간식이었으면 좋겠네요.

  • 3. 부채가
    '14.8.13 3:26 AM (122.40.xxx.36)

    숙녀들 쓰는 작은 레이스 부채 말고 인사동 같은 데 파는 큰 한지부채 있어요. 선비들이 쓸 법한 거요. 먹글씨 적힌. 접으면 작고 가벼우니 선물로 좋을 거예요. 저 아는 외국인 아저씨도 그 부채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쓰며 이거 진짜 좋다고 좋아했어요. 외국엔 여름에 그런 게 없잖아요^^

  • 4. ...
    '14.8.13 3:41 AM (86.160.xxx.7)

    김 좋아한다면 김이요.

  • 5. 원글입니다.
    '14.8.13 12:36 PM (182.220.xxx.223)

    답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1 함께 ❤️ .. 02:57:16 179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1 히아 02:50:47 390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6 나이를어디로.. 02:28:57 361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547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502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23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1,396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530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703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631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506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118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1,941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321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806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400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4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482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267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030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756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979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424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989
1812782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