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야합의 무효!] 박 대통령, 윤일병 사고에는 ‘가정교육’ 탓

청명하늘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4-08-11 16:36:35

박 대통령, ‘야합’ 논란 세월호특별법 처리 압박...윤일병 사고에는 ‘가정교육’ 탓  
http://www.vop.co.kr/A00000782363.html ..
 
(본문생략.....)

이어 "어려서부터 상대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상대를 가혹하게 하고도 죄의식이 없다.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건강한 정신과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이런 인성교육이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서부터 상대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상대를 가혹하게 하고도 죄의식이 없다.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건강한 정신과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이런 인성교육이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서부터 상대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상대를 가혹하게 하고도 죄의식이 없다.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건강한 정신과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이런 인성교육이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려서부터 상대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상대를 가혹하게 하고도 죄의식이 없다.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건강한 정신과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이런 인성교육이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이어 "어려서부터 상대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상대를 가혹하게 하고도 죄의식이 없다.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건강한 정신과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이런 인성교육이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이어 "어려서부터 상대를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법을 익히지 않으면 상대를 가혹하게 하고도 죄의식이 없다.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건강한 정신과 바른 인성을 길러주고 이런 인성교육이 몸에 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
건강한 정신, 바른 인성!
그러니, 제대로 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수사권과 기소권 포함 된 4.16특별법 통화 시키자구요.
IP : 112.158.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디서 및힌 소리
    '14.8.11 5:01 PM (203.247.xxx.210)

    7시간 가르치면 멈추려나

  • 2. ..
    '14.8.11 5:04 PM (211.209.xxx.74)

    1차는 가정교육의 문제가 있다치죠. 그러면 맞아죽어도 방관하는 군대시스템은 문제가 없다는 겁니까? 이게 말이되요?

  • 3. 누가
    '14.8.11 5:08 PM (115.136.xxx.31)

    이 ㄴ을 대통령으로 뽑은거야???
    정말 무식하고 의식의 흐름 자체가 정상이 아닌 싸이코 같음 ......
    그러니 대낮에 희안한 짓을 하고 다니고 뭘 했는지 밝히지도 못하지..
    니네집 구석 가정교육이 최악이다 이것아
    뽕쟁이에 색마에......
    어휴........

  • 4. ..
    '14.8.11 5:09 PM (211.209.xxx.74)

    가정교육에 탓이 있어 이런사고가 발생했어도 군대시스템이 잘 되어있으면 맞아 죽게 방관하진 않겠죠? 대통령이 한다는 말이 지금 누구탓을 합니까?

  • 5. 니 정신줄부터 챙겨라~
    '14.8.11 5:44 PM (119.71.xxx.132)

    저녁엔ㅓ닭도리탕이다~
    자식을 낳아본적이 없으니 ~

  • 6. 그게 아니고
    '14.8.11 6:13 PM (124.50.xxx.131)

    은폐 왜곡만 일삼는 조직이 문제지 않나??
    저여자와 이명박은 사고나면 남탓,국민탓이야. 국군통수권자로서 군인이 희생당했으면 수장이 뭔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 매사가 저 따위이니 군장관,우두머리들이 빠져 나갈려고 은폐 왜곡을
    일삼지. 늬 남매들은 그렇게 가정교육을 잘받아서 가정파괴범에 뽕맞고 별짓을 다하니???
    조직의 수장으로서 내탓이오 하는거 한번도 못봤어. 참 뻔뻔하고 이기적이기가 쇠심줄 같이
    질기다.

  • 7. wa
    '14.8.11 8:24 PM (95.223.xxx.68)

    저걸 대통령이 할 말은 아니죠.
    한 나라의 수장이 가정교육 타령이나 하고 있다니 들은 제 귀가 의심스럽습니다.
    시스템과 그 시스템이 효율적으로 돌아가는지, 그 문제점을 이야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넘 한다!!! 닥ㄷㄷ

  • 8. ..
    '14.8.12 12:58 P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

    진짜 말이냐 코딱지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22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나르나르 23:53:37 95
1791921 코스닥은 3천? 3 진짜 23:46:18 323
1791920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2 Oo 23:43:25 764
1791919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3:35:15 516
1791918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3 111 23:33:28 426
1791917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3 Yumu 23:32:58 587
1791916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2 사이다 23:32:09 619
1791915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3:31:47 362
1791914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0 .. 23:23:54 630
1791913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2 &&.. 23:20:33 733
1791912 이혼한 전남편얘기 4 ㅇㅇ 23:20:14 1,487
1791911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5 .. 23:19:20 1,043
1791910 82쿡 어떤 분들의 주장 6 .. 23:15:52 524
1791909 하루밤 푹자면 담날밤엔 못자고.. 5 저 같은사람.. 23:11:16 706
1791908 월요일 코스피 급락하나…'매파 연준' 변수에 금·은·코인 일제히.. 6 ㅇㅇ 23:09:17 1,546
1791907 친정엄마가 너무 좋아요 7 엄마딸 23:08:48 1,402
1791906 여행가면 잠을 너무 못자요. 9 ^^ 22:58:22 972
1791905 시어머니 용심은 하늘이 내린다잖아요 8 ㅇㅇ 22:58:20 1,279
1791904 갑자기 생긴 목돈 5 22:57:18 1,488
1791903 인스타 쓰래드 안보고싶어요…. 8 희봉이 22:56:17 1,167
1791902 냉장고를 부탁해 너무 재밌어요 4 요즘 22:55:13 1,388
1791901 자유한길단 2 22:53:39 288
1791900 정신과 거부하는 엄마 1 진이 22:52:48 754
1791899 고지혈증약 중단하면 위험한가요? 17 고지혈증약 22:51:20 1,517
1791898 요즘 대학생들 핸드폰 어떤 거 쓰나요? 17 프로방스에서.. 22:48:57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