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부반에도 cctv를 달면?

....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4-08-06 21:50:19
저는 딸만 하나라 사실 아들 두신 분들 걱정보다야 덜하겠지만 군대문화 정말 심각하네요.
학교라는 공간만 해두 범생이, 소심한 애, 폭력적인 애들 한공간에 있다보니 별의별 일들 다 있는데 먹고자고를 같이 하는 군대는 오죽할까요? 
그중에는 사회에서 강도짓, 조폭, 깡패짓 하는 인간들도 있을거 아니예요, 소심남, 대인기피 있는 사람도 있을거고....이사람들이 한공간에 그것도 상하의 관계로 있다면......ㅠㅠ 
그래서 잠시 생각해본건데요, 내부반에도 cctv를 달면? 
얼토당토한 생각일까요?
cctv는 일반인에게 공개는 어렵겠고 그 부대의 고위급이 수시로 체크하게 하고요. 좀 더 가능하다면 부모가 면회 왔을 때 열람도 가능?
그리고 현실성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내무반 멤버를 한달에 한번 돌리는 건 힘들까요? 
IP : 175.112.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4.8.6 9:53 PM (58.75.xxx.52) - 삭제된댓글

    그럼 더 으슥한곳으로 끌고가 아무도 못보게 때리겠지요~

  • 2. ㅇㅇ
    '14.8.6 9:54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학교폭력처럼 방관한사람들도 엄벌에 쳐해야해요

  • 3. ..
    '14.8.6 10:47 PM (112.187.xxx.68)

    좋은 생각인 것 같아 클릭하고 들어왔는데
    첫 댓글 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고
    진짜 답답하네요.

    학교폭력처럼 방관한 사람들도 엄벌에 처해야해요.222

  • 4. 국방부장관까지
    '14.8.6 10:59 PM (59.27.xxx.47)

    책임지게 하면 근절됩니다
    학교와는 달라요
    책임지는 국방장관이 오히려 계속 자리 차지하거나 청와대로 영전하니 누가 군대내 폭력에 관심가지겠어요
    덮기만 하면 되는데

  • 5. .....
    '14.8.7 12:58 AM (119.64.xxx.194)

    문재인 의원이 이미 그 점 지적하셨어요. 배려하는 사람은 다 생각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542727&s_no=542727&k...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5 '난 아직 모르잖아요' 이영훈 작곡가도 표절한 건가요? 22:06:36 176
1809014 컷트 잘못해서 울고 싶어요 2 미친원장 22:04:49 155
180901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전쟁은 끝나는가 , 한동훈 출국금.. 2 같이봅시다 .. 21:57:18 168
1809012 집에서 김 재워 드시는분 계세요? 8 ㅇㅇ 21:52:47 330
1809011 골드만삭스 코스피 9000 전망  ........ 21:52:33 378
1809010 옷을 직접 수선해서 입으니 좋아요 6 aiaiai.. 21:48:05 551
1809009 아이허브 물건, 다른 주소로 보내보신 분들요. 4 .. 21:40:23 143
1809008 20년된 냉장고와 세탁기 교체해야할까요? 7 궁금 21:38:24 385
1809007 어버이날 우리 아빠 엄마 3 눈부신 21:35:33 798
1809006 어버이날 이럴때 용돈도 드리나요? 10 어버이날 21:35:06 697
1809005 오늘 예금만기였는데 2 궁금 21:29:38 997
1809004 우리나라에서 연임한 대통령은 12 .... 21:29:12 682
1809003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1 ㅇㅇㅇ 21:22:36 1,741
1809002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8 가을 21:14:33 2,019
1809001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31 ㅇㅇ 21:07:01 1,741
1809000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11 21:05:34 1,901
1808999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4 21:00:19 1,579
1808998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10 20:58:27 1,885
1808997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11 담배 20:56:20 964
1808996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105
1808995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2 ㅇㅇ 20:54:38 927
1808994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7 갈팡질팡 20:52:04 1,569
1808993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8 형제상 20:49:11 912
1808992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9 .... 20:49:05 1,265
1808991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6 20:41:45 1,121